마차(MACHA)코일매트, 국내 최초 KC안전인증마크 획득

  • 경제/과학
  • 유통/쇼핑

마차(MACHA)코일매트, 국내 최초 KC안전인증마크 획득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및 중금속 무검출.. 강한 먼지 포집과 방수력 갖춰

  • 승인 2019-09-25 09:48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자동차 코일매트는 먼지를 포집해 깨끗한 차내 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요즘처럼 실내 공기에 민감한 시대에는 필수 품목으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차량용 코일매트 중 상당수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검출되어 소비자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는 플라스틱 제품을 유연하게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물질로, 생식과 성장에 악영향을 미치는 내분비계 교란물질이다. 눈, 피부, 점막에 자극을 일으키고 간독성을 야기할 수 있어 국제암연구소에서는 발암 가능 물질로 분류하고 있는 물질이기도 하다. 

또한 중금속에 대한 걱정도 빼놓을 수 없다. 어린이 지능 발달 저하, 식욕 부진, 빈혈, 근육 약화 등을 유발하는 중금속인 납이나, 독성이 강해 체내에 축적되고 배출되지 않으며 폐암, 전립선암, 신장암 등을 일으키는 카드뮴 등 국제암연구소로부터 인체 발암물질로 분류된 중금속에 대한 우려다. 

자동차 애프터마켓 '마차(MACHA)' 관계자는 “국가검사 결과 코일매트 업체 5곳 중 4곳이 일반기준치보다 최대 2,000배 이상 높은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검출되었다”며 “건강을 위해 인체에 무해한 안전제품 국가 통합 인증마크이자 안전 규격 인증 완료된 KC안전인증마크 카매트를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차(MACHA)'가 국내 최초로 유일하게 KC안전인증(B671H013-19003, B671H013-19002)을 획득한 '마차코일매트'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DEHP, DBP, BBP, DIBP)와 중금속(Dd, Pb, Crvl, Hg)이 검출되지 않은 안전한 제품이다. 국내에서 코일(상단), 미끄럼방지(하단), 발판패드까지 KC인증을 받은 마차코일매트는 제품에 대한 엄격한 기준으로 원단부터 직영 공장에서 자체 생산, 발송하고 있다. 

강력한 먼지 포집과 수분 방수력을 자랑하는 마차코일매트는 불과 열에 강한 PVC 난연 소재를 채택했다. 천연고무나무 성분으로 코팅된 격자구조의 코일컬들이 오래 사용해도 늘 처음과 같은 부드러운 쿠션감을 선사한다.

확장형으로 전 차종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순정매트가 미치지 못하는 공간까지 정밀하고 완벽한 커버 가능하다. 미끄럼 방지 엠보로 밀림 현상이 없으며, 차량에 꼭 맞는 고정 고리로 매트 들림 현상이 없다. 단지 털어내는 것만으로도 청소를 대신할 수 있으며, 필요시 물세탁을 할 경우에도 빠르게 건조된다.

커버업형은 커버업, 스포츠 패드, 코일매트, 마차(MACHA)정품 인증마크 엠블럼으로 구성되며 4종의 커버업과 5색상의 코일매트로 20여 가지의 커스터마이징으로 보다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현재 마차(MACHA)는 국내 최초 KC인증 자동차 코일매트 브랜드 마차코일매트 론칭을 기념해 이벤트로 할인행사를 실시하고 있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자동차 매트를 만나볼 수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
  2. 세종시교육청 '교육문화원' 공식 개원… 복합 교육문화 거점 노크
  3. 가로림만 서산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서산, 세계유산도시 새 역사 열었다
  4. 신한철 전 중도일보 상무 별세
  5. 숨통 튼 홈플러스…영업 정상화까진 '첩첩산중'
  1. 김해 전략산업 기술거점 10곳, 내년 4월 완성
  2. 역투 펼치는 한화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
  3. 대전사랑메세나와 대전사랑시민협의회,동안미소한의원이 함께하는 취약계층 위한 영화제 성료
  4. 중복맞이 어르신들에게 삼계탕과 과일 나눔
  5. 천안시의회 권오중 의원, 독립기념관 품은 흑성산 자락 대규모 수목장 조성 전면 재검토 촉구

헤드라인 뉴스


테크·바이오 창업 수도권으로 이탈 여전…KAIST 창업 61% 수도권·대전서 고용 15%

테크·바이오 창업 수도권으로 이탈 여전…KAIST 창업 61% 수도권·대전서 고용 15%

KAIST가 교내 안팎에서 이뤄진 창업 기업의 성과를 조사한 결과 6만1252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38조 9500억 원의 총매출을 일으킨 것으로 집계했다. KAIST 교원과 재학생과 졸업생이 창업하거나 그리고 학교의 지원을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가 이뤄졌는데, 이들 창업 기업 중 대전에 본사를 둔 경우는 전체의 23.1%이었고, 총 매출액 대비 대전의 비중은 7.4%에 불과했다. 국방과 기술(Tech), 바이오 등 대전의 연구성과를 지역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이 절실하다. KAIST창업원은 KAIST 출신 교원과 재학..

숨통 튼 홈플러스…영업 정상화까진 `첩첩산중`
숨통 튼 홈플러스…영업 정상화까진 '첩첩산중'

법원의 결정으로 회생절차를 이어가게 된 홈플러스가 파산 위기에서는 일단 벗어났지만 정상 영업을 회복하기까지는 적지 않은 난관이 남아 있다. 긴급 운영자금 확보로 핵심 점포 재가동의 발판은 마련했지만 체불 임금과 공공요금, 납품대금 지급, 협력업체 신뢰 회복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여전하기 때문이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최근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취소하고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을 오는 9월 4일까지 연장했다. 홈플러스는 최대 채권단인 메리츠금융으로부터 2000억 원 규모의 DIP(긴급운영자금) 대출을 확보..

보행 안전 돕는다더니…장마·폭염에 고장 난 바닥신호등 수리도 늦어져
보행 안전 돕는다더니…장마·폭염에 고장 난 바닥신호등 수리도 늦어져

23일 오전 8시 20분께 대전 중구 오류초등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 등교 시간 학생들이 녹색 보행신호가 켜지자 횡단보도를 따라 도로를 건너기 시작했다. 마침 발 아래 바닥신호등도 초록불이 들어왔고 휴대폰에 시선을 고정하던 보행자들은 신호를 놓치지 않고 길을 건널 수 있었다. 그러나 횡단보도 반대쪽 바닥신호등은 여전히 적색 신호를 유지한 상태였다. 서구 둔산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도 횡단보도 시작점에 설치된 바닥신호등 5곳 중에 2곳에서 LED 일부에만 불이 들어오거나 적색과 녹색 신호 모두 표시되지 않은 채 꺼져 있었다. 시민들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역투 펼치는 한화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 역투 펼치는 한화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

  • ‘우린 더위 몰라요’…한화생명볼파크 썸머 페스티벌 ‘우린 더위 몰라요’…한화생명볼파크 썸머 페스티벌

  • 충청 유니버시아드 빛낼 굿즈들 충청 유니버시아드 빛낼 굿즈들

  •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