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子쥐 띠
辭色不變格(사색불변격)으로 새옹이 잃었던 말이 새끼를 배서 돌아왔을 때 아들이 말에서 떨어져 다쳤을 때 태연자약하여 말이나 얼굴 색이 변하지 않는 격이라. 누구든 사람들은 기분에 따라 안색이 변하는 법이나 도인은 절대 그렇지 않음이라.
24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
36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48년생 요행수는 금물이니 노력하라.
60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72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84년생 이제는 슬슬 정리해야 될 때라.
96년생 마음만 있지 취할 수 없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정리=김현주 기자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 운세팀

![[6·25 76주년] 참전유공자 ‘마지막 예우’ 지역별 제각각](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25d/20260623000201773801.jpeg)

![[청년이 미래-3편] 결혼부터 주거까지, 청년부부 든든한 출발을 지원합니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24d/2026061701010008692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