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9월 16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9월 16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9-15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9월 16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2. 5. 6. 8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의 이야기에 흥미를 갖고 리액션 잘하기. 웃는 얼굴로 인사하고 일상에서 품격미인으로 의식을 갖기.

[JOB,Life]

세상의 모든 진심은 한결같음으로 증명된다.

[MONEY]

충동적인 소비와 비싼 물건의 구입은 피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혼자의 시간, 일과 공부를 하며 충실히 보낸다. SNS를 애정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남친의 기분을 일일이 신경 쓰지 않는다.

[JOB,Life]

사람의 가치를 직접 드러내는 것은 재산도 지위도 아니고 그의 인격이다.

[MONEY]

할부인생 살지 않기. 큰 지출을 조심하라. 얻어먹지 말기. 그거 다 빚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인이 있어도 자신의 인생이 최우선이면 남친이 더 배려하고 사랑하고 열심이다.

[JOB,Life]

타인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낮추지 마라. '자신의 존재'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사람이다.

[MONEY]

자잘하게 나가는 돈 신경 쓰고 관리하라. 배달 어플 사용을 줄이자.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부정적인 시선과 마인드는 연인을 멀어지게 만든다. 일방적으로 양보하고 희생하는 을의 연애는 당신을 파괴할 뿐이다.

[JOB,Life]

한 게 없으면 한계를 알지 못하고 도약의 기회도 맞을 수 없다.

[MONEY]

기분 낸답시고 한턱 쏘지 않기. 돈은 최고의 하인이면서 최악의 주인이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하나의 문이 열린다. 닫히는 문만 보고 있으면 열리는 문을 보지 못한다.

[JOB,Life]

생각만으로는 그 어떤 것도 이루어낼 수 없다. 그러니 자꾸자꾸 도전하고 시도하라.

[MONEY]

사는 물건을 1년 뒤에도 꾸준히 쓸까? 지금과 같은 마음으로?! 생각해보고 사야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대등한 관계로 사랑하라. 다퉜더라도 자존심보다 서로의 관계가 더 중요함을 알고 빨리 화해하고 좋은 감정을 회복하라.

[JOB,Life]

내 앞에 있던 모든 길들이 나를 지나 지금 내속에서 나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MONEY]

생필품에 대한 기준을 높이 설정해서 마케팅에 속지 않아야 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소 잃고 리모델링할 생각 말고 소가 나가지 못하도록 관리 잘하기!

[JOB,Life]

일상의 용기가 나를 만든다. 용기를 내는 일은 마음을 힘껏 부여잡는 일이다.

[MONEY]

돈을 벌려면 타인의 욕망을 충족시켜야하는데, 돈을 아끼려면 내 욕망만 절제하면 된다. 쓸데없는 지출을 줄인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누군가 곁에 있어도 독립된 내가 중요하다. '아니다'라고 말하는 당신을 인정하지 못하는 상대라면 일찌감치 헤어지는 게 낫다.

[JOB,Life]

오늘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내일 한걸음 더 나아간다.

[MONEY]

가장 기본적으로 돈을 잘 쓰는 법? 가계부 쓰기. 가난은 사람을 처절하게도 현명하게도 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희노애락에 솔직하고, 취미도 같이 즐기며 가치관이 닮은 연인은 오래가는 연인들의 특성이다.

[JOB,Life]

배움이란 눈으로 읽고 머리에 채우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전해 받아 삶에 새기는 것이다.

[MONEY]

오늘 하는 생각은 내일 자신의 모습이 된다. 절약하고 아끼며 모아라.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밝고 긍정적인 사고는 연인에게 자긍심을 준다. 외모보다 더 빛나는 마인드를 가진 여자와의 연애가 더 행복하다.

[JOB,Life]

경험은 그 몫을 다한다. 노력은 그 흔적을 남긴다.

[MONEY]

기분 좋게 지출할 때는 순간이지만, 그만큼 노력해서 채워야 내 돈이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자신을 많이 사랑하고 칭찬해준다. 연인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생활이 우선되어야 한다.

[JOB,Life]

오늘도 열정과 자신감 장착하고 나의 꿈을 향해 전력질주! 나를 마주하자.

[MONEY]

지출의 우선순위를 매기고 후 순위의 비용을 무조건 줄이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예쁘고 멋있는 것도 좋지만 마음 편하게 해주는 것만큼 좋은 사람은 없다.

[JOB,Life]

인생은 거울과 같으니 비친 것을 밖에서 들여다보기보다 먼저 자신의 내면을 살펴야 한다.

[MONEY]

신용카드 절대 할부는 하지 않을 것, 내주머니로 들어오고 나가는 돈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통제하라.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0일 세종시의원 예비후보 등록...경쟁구도 눈길
  2. 충남교육청 "설 명절 주차, 걱정마세요" 도내 교육기관 주차장 무료 개방
  3. "설 연휴 대전 백화점과 아울렛 휴무일 확인하고 가세요"
  4. 설 귀성길… ACC 사고 사망자 10명 중 7명은 ‘ 주시 태만 ’
  5. 백석대학교 유아특수교육과, 전국 8개 시·도 임용고시 수석·차석 등 합격자 배출
  1. 세종시의원 선거, '지역구 18석·비례 2석' 확정
  2. 초등 졸업때 미래 나에게 쓴 편지 20년만에 열어보니…대전원앙초 개봉식 가져
  3. '학교급식법' 개정, 제2의 둔산여고 사태 막을까… 새학기 학교는?
  4.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설 앞두고 전통시장 민생 행보
  5. 대전 백화점과 아울렛이 준비한 설 연휴 볼거리와 즐길거리는?

헤드라인 뉴스


[그땐 그랬지] 1992년 설날, ‘홍명’과 ‘중앙’ 장악한 청춘들

[그땐 그랬지] 1992년 설날, ‘홍명’과 ‘중앙’ 장악한 청춘들

1992년 2월 4일 설날, 대전 원도심의 극장가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OTT도, 멀티플렉스도 없던 시절, 명절 연휴 극장은 시민들에게 최고의 오락이자 문화를 향유하는 유일한 창구였다. 당시 본보(중도일보)에 실린 빼곡한 극장 광고는 그때의 열기를 고스란히 증명한다. ▲ 홍콩 액션과 할리우드 대작의 격돌 광고의 중심에는 당시 극장가의 '흥행 보증수표'였던 홍콩 영화와 할리우드 액션물이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홍콩연자(香港燕子)'는 당시 홍콩 영화의 전성기를 대변하며 중장년층과 청년층을 동시에 공략했다. 할리우드 액션물의 위세도 대..

한국 최초 근대교육기관 설립한 선교사 `친필 서간문집` 복원
한국 최초 근대교육기관 설립한 선교사 '친필 서간문집' 복원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근대교육기관인 배재학당을 설립한 아펜젤러 선교사의 친필 서간문집이 복원된다. 한국전쟁 이후 발견됐던 이 서간문집은 교육과 외교 등 한국 근현대사를 엿볼 수 있는 사료다. 16일 배재대에 따르면, '헨리 게르하트 아펜젤러 친필 서간문집'이 국가기록원 복원 사업에 선정됐다. 서간문집은 중요한 역사적 사료로 인정받아 국가기록원의 보존 처리, 정밀 스캔으로 디지털 파일로 복원돼 연구자와 시민에게 공개된다. 1005쪽에 달하는 서간문집은 배재학당 설립자인 아펜젤러 선교사(H. G. Appenzeller, 1858-19..

지방선거 후 `세종시 3분기`...새로운 전환점 맞는다
지방선거 후 '세종시 3분기'...새로운 전환점 맞는다

2026년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골든타임 한해가 다시 시작됐다. 1월 1일 새해 첫날을 지나 2월 17일 설날을 맞이하면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반쪽 행복도시'로 남느냐,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나아가느냐를 놓고 중대 기로에 서 있다. 현실은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대의 실현에 거리를 두고 있다. 단적인 예로 4년째 인구 39만 벽에 갇히며 2030년 완성기의 50만(신도시) 목표 달성이 어려워졌다. 중도일보는 올 한해 1~4분기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현안과 일정을 정리하며, 행정수도 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