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9월 27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9월 27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9-26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9월 27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2. 3. 5. 7.



★염소자리 [12.25~1.19]

[LOVE]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해라.

[JOB,Life]

견뎌낸 시간만큼 지친 게 아니라 그만큼 단단해진 것이다.

[MONEY]

남들이 최신형 휴대폰을 자랑할 때, 구식 휴대폰을 자랑스럽게 들고 다녀라. 아낀 것은 그만큼 내 돈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1일을 충실하게 살고, 즐거워하는 취미를 만들자.

[JOB,Life]

예쁜 말, 긍정적인 말을 하자. 자신의 하루하루 좋은 것을 느끼기 위해 노력했을 테니까..

[MONEY]

큰 지출도 스스로 만들 수 있으니 돈을 벌고도 지갑에서 바로 빠져 나갈 수 있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의존은 애정이 아닌 자신의 욕망이란 것을 알아야 한다.

[JOB,Life]

하기 싫어도 일단은 하고 보자. 감정은 사라지고 결과는 남는다.

[MONEY]

들어올 돈을 생각해서 지출부터 한다면 자금이 부족해질 수 있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남성과 여성의 사고의 다름을 알고 이해한다.

[JOB,Life]

넘어질 때마다 무엇인가 줍는 사람은 자신의 꿈에 점차 다가간다.

[MONEY]

작아도 안전하게 쌓이는 금전거래를 선택하게 될 것이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인생의 주어가 '연인'이 아닌 '자신'이 되어야 한다.

[JOB,Life]

부드러운 마음은 돌처럼 단단한 마음의 틈을 벌리고 그 속으로 스며들어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

[MONEY]

지출에 대해 냉정한 분석과 신중함이 필요해진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을 너무 깊이 생각하지 않기.

[JOB,Life]

꿈의 크기가 그 사람의 그릇을 결정한다.

[MONEY]

절약은 무력하고 허송되기 쉽지만 돈쓰면서 하는 건 다 즐거운 거! 샀다 치고 저축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인 간에 벽을 만들지 말고 상대를 신뢰하기.

[JOB,Life]

마음에서 나오는 말은 마음으로 들어간다.

[MONEY]

체크카드는 보다 계획적이고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하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하라.

[JOB,Life]

인생의 지도를 넓게 그려주자. 이왕 한 번 사는 인생 넓게 살자.

[MONEY]

가난은 사람을 현명하게도 처절하게도 만든다. 고정 지출에 대해 다시 한 번 점검하라.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불안이나 의문은 둘이서 대화로 해결하라.

[JOB,Life]

눈앞에 놓인 일에 악을 쓰며 살지 말자. 인생은 장기전이다.

[MONEY]

충동적인 지출이 통장의 잔고를 비우게 된다. 티끌모아 태산! 근검절약이 태산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자신의 기분을 소중하게 여겨라.

[JOB,Life]

하고자하는 마음이 할 수 있다는 믿음을 만나서 해내고야 마는 기적을 만든다.

[MONEY]

새어나가는 돈을 틀어막고 합리적이고 알뜰한 소비를 하되 최소화하고 좋아하는 것을 즐기고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감사의 마음을 언어로 표현해라.

[JOB,Life]

잘하고 멋진 일은 인정부터, 비판하고 트집 잡기 전에.

[MONEY]

저축하고 아껴서 당당히 여행도 가며, 현재의 행복도 미래의 안정도 포기하지 마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좋은 의미로 상대방에게 기대 안하기.

[JOB,Life]

자신이 믿는 자신의 모습이 곧 자신이 된다.

[MONEY]

오늘 하는 생각은 내일 자신의 모습이 된다. 절약하고 아끼며 모아라.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동물원 '늑구' 생포 직전 포위망 달아나… "건강·은신구역 확인, 포획 가능성↑"
  2. 기자 눈에도 보였던 늑구 포획 실패한 이유는?
  3. 민주당 세종시의원 10개 선거구 '본선 진출자' 확정
  4. 이춘희→조상호 향해 "헛공약·네거티브 전략" 일침
  5. 김도경 초대회장 “회원들의 든든한 울타리, 대전경제 새역사 쓰겠다”
  1. 내달 통합 찬반 투표 앞두고 충남대-공주대 긴장 고조… 학생들 "의견수렴 부족"
  2. 5차 특구육성 종합계획서 빠진 공동관리아파트 활용… 추진 탄력 아쉬움
  3.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개봉박두
  4. [지선 D-50] 與 대전시장 경선 허태정 승리…이장우와 4년만의 리턴매치
  5. 안전공업 화재수신기 직접 껐다는 직원 진술 나와… 대화동공장 인화성 위험물 허가보다 2배 보관

헤드라인 뉴스


與 충남지사 경선 박수현 승리…국힘 김태흠과 빅뱅

與 충남지사 경선 박수현 승리…국힘 김태흠과 빅뱅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경선에서 재선 박수현 의원(공주부여청양)이 15일 승리했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후보별 득표율은 당규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이로써 본선에 진출한 박 의원은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 김태흠 현 지사와 맞붙게 됐다. 박 의원의 본선행은 높은 인지도와 과감한 승부수, 자치분권 등 정책 행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그는 1차 경선에서 민선 7기 충남시정을 이끈 양승조 전 지사와 3선 기초단체장 출신인 나소열 전 서천군수와 겨뤄 양 전 지사와 함께 결..

대전 중구 문창2동 우편취급국 인근 MZ세대 `핫플레이스`로 주목
대전 중구 문창2동 우편취급국 인근 MZ세대 '핫플레이스'로 주목

대전 주요 상권이 MZ세대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사이 태어난 MZ세대들은 가치 소비와 경험 소비, SNS를 통한 정보 공유에 관심이 많은 세대를 뜻한다. 대전 주요 골목이 이들에게 선택받으며 상권의 신흥강자로 떠오른다. MZ세대 발길이 닿는다는 건 이들이 30·40대가 됐을 때 추억의 장소이자 단골 식당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큰 만큼 시장에선 노른자로 불린다. 15일 소상공인 365 빅데이터가 추려낸 대전 MZ세대 핫플레이스는 '대전 문창2동 우편취급국' 인근이다. 중구 문창동에 위치한 해당..

"내가 농기센터 직원인데"…농자재 업체, 공무원 사칭 피해 속출
"내가 농기센터 직원인데"…농자재 업체, 공무원 사칭 피해 속출

<속보>=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공무원 사칭 사기가 세종지역 농자재·농기계 업체들을 덮치면서 비상이 걸렸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소속 공무원을 사칭해 납품을 유도한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데, 실제 수천만 원대의 피해로 이어진 경우도 확인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5일 센터 등에 따르면 최근 1개월 사이 센터 소속 공무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지역 종묘·농약사와 농기계 대리점 등 업주에게 접근한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이날 기준 최소 5건이 확인됐다. 실제 사례를 살펴보면, 조치원읍에서 농자재를 판매하고 있는 A 씨는 지난 7..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

  • ‘자원순환 실천 함께해요’ ‘자원순환 실천 함께해요’

  •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