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9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9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1-08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9일(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 행운의 수 ~ 4. 5. 6. 7





★염소자리 [12.25~1.19]

[LOVE]



항상 표현하기..고마워. 사랑해. 보고 싶어. 그리고 리액션 잘 해주기.

[JOB,Life]

내가 지닌 소중함을 믿고, 별 볼 일 없는 미움과 험담에 쉽게 흔들리지 말 것,

[MONEY]

내 부를 깎아먹는 가장 강력한 적은 크레딧 카드이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매일매일 표현해줘도 부족하다. 있을 때 아낌없이 표현해주자.

[JOB,Life]

고수는 소리 없이 강하지만 하수는 소란스럽다.

[MONEY]

수납장 속에 차곡차곡 쌓인 물건들이 필요? 욕구충족에 의한 것인지를 파악해보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부탁해'와 '고마워'를 습관화 하라. 안정적인 관계를 원한다면 언어에서부터 상대방을 존중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JOB,Life]

타인이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는 점은 전적으로 그들에게 달린 문제이다.

[MONEY]

단계별 목돈 만들기를 계획해 보기. 명확한 목표 금액 및, 기한 설정하기.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서로 입맛이 맞는 건 생각보다 중요하다. 결혼은 오래보고, 자주 본 후 결정하라.

[JOB,Life]

타인의 시선과 생각을 의식하지 않는 적당한 뻔뻔함을 장착하라.

[MONEY]

나보다 적게 버는 사람이 돈을 더 많이 모았다는 얘기를 들었다면 자극제로 받아들여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서로를 신뢰하고 당연히 여기지 않고 고마워하며 애정표현을 아끼지 않는 커플은 오래가는 연인의 특징.

[JOB,Life]

매일 맞게 되는 하루는 어제와 같은 날이 아니라 새롭게 채워나갈 빈 페이지다.

[MONEY]

금전 관리가 중요해진다. 부자 되는 소비습관을 길러라.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사소한 오해라도 하기 전에 충분한 대화로 풀어야한다.

[JOB,Life]

남의 이야기들은 적당히 받아들이는 센스가 있어야한다.

[MONEY]

가계부와 재정 관리를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계획하고 발전해가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새로운 활력을 위해..오랜 연인들은 평소 다니지 않는 데이트 코스를 짜보거나, 하지 않았던 일들을 찾아보라.

[JOB,Life]

모든 색이 같을 수 없듯이 모든 이와의 관계도 온도가 다르다. 서로가 서로임을 지킬 수 있는 거리를 인정해 주자.

[MONEY]

현명한 소비습관이 부자 되는 습관이 된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사소한 것도 기억해줘라. 연락을 소홀히 하지 말고 대화를 많이 하라.

[JOB,Life]

늘 배우려는 자세로 임하라. 소중함과 감사함을 자주 느껴라.

[MONEY]

예산만 열심히 짜고 돈은 넘치게 쓰고 있지는 않은지, 일주일 정산을 잘 해보라.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할 때 순간의 사랑이 아닌, 오랜 연인의 안정된 사랑이 시작된다.

[JOB,Life]

'인간관계는 인연이 아니라 우연이다' 어떤 식으로든 전하지 않으면 그 관계는 시간의 힘에 의해 자동정리 된다.

[MONEY]

절약 노하우를 습득해보라. 아낀 것은 내 힘이 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서로를 사랑하며 발전시켜 존경하는 사이가 되라.

[JOB,Life]

나 스스로 정의 내려 보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너무 힘든 순간을 억지로 괜찮다고 속이지 마라.

[MONEY]

매일매일 조금이라도 더 부자가 되기 위해 돈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할 수 있는 최선을 실천해라.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말꼬리 잡고 다툼으로 번지게 되었다면 메모장에 공격적인 단어는 최대한 걸러내서 때로는 전화대신 카톡.

[JOB,Life]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이해하기,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기.

[MONEY]

소비를 줄여야 한다. 오래된 인내가 성공을 부른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연인이 있어도 내가 더 나은 사람, 멋진 사람 되게 하는 일하기.

[JOB,Life]

반복의 힘, 세상에 반복 습관 꾸준함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MONEY]

내 욕구를 위해 사 모은 물건들, 어떤 물건을 얼마나 갖고 있는지 파악하기 어려우니 방 정리를 해보라.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026년 막바지 세종시, 도시 완성도 한층 더 끌어올린다
  2. 345㎸ 송전선로 구체적 후보경과지 논의로 이어질듯…입지선정위 내달 회의 주목
  3. ㈜로웨인, 설 명절 맞아 천안시복지재단에 유럽상추 기탁
  4. 천안법원, 동네 주민이 지적하자 화가 나 폭행한 혐의 60대 남성 벌금형
  5. 천안시, 2026년 길고양이 940마리 중성화(TNR) 추진
  1. 천안문화재단, 지역 예술인·단체 창작 지원
  2. 천안가야밀면, 천안시 성환읍에 이웃사랑 성금 기탁
  3. 6년간 명절 보이스피싱 4만건 넘었다… "악성앱 설치 시 피해 시작돼"
  4. 5대 은행 전국 오프라인 영업점, 1년 새 94곳 감소
  5. 설 연휴 충청권 산불 잇따라…건조한 날씨에 ‘초기 대응 총력’

헤드라인 뉴스


지역 대학 외국인 유학생 증가 실상은…단기 어학연수 후 떠나는 학생 대부분

지역 대학 외국인 유학생 증가 실상은…단기 어학연수 후 떠나는 학생 대부분

최근 국내 대학에 외국인 유학생들이 늘고 있지만, 비수도권은 실질적인 유학생 유입 성과를 누리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대학은 학위 과정보다는 단기 어학연수 등 비학위과정을 밟는 유학생 비율이 더 많고, 지역 취업과 정주로 이어지는 사례도 적어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유도책 마련이 필요하단 지적이 나온다. 1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2025년 기준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발표한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25만 3434명이다. 전년인 2024년(20만 8962명)보다 21% 가량, 코로나 시기인 2020년(15만 3695명)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사형 선고되나… 19일 법원 판단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사형 선고되나… 19일 법원 판단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로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9일 사형이 선고될지 주목된다. 앞서 내란 혐의가 인정돼 한덕수 전 국무총리(징역 23년)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징역 7년)이 중형을 받은 만큼 사형이나 무기징역이 불가피하다는 게 중론이다. 비상계엄 실무를 진두지휘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7명의 군·경 지휘부에 대한 형량에도 관심이 쏠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19일 오후 3시부터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선..

또 오르는 주담대·신용대출 금리…영끌·빚투 `비명`
또 오르는 주담대·신용대출 금리…영끌·빚투 '비명'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금리가 일제히 오르면서 대출 수요자들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국내 증시 상승세와 맞물려 신용대출 수요가 최근 들썩이면서 금융시장 전반의 잠재 리스크에 대한 우려도 함께 확산하는 분위기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설 명절 연휴 직전 13일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신용대출 금리는 연 4.010∼5.380%(1등급·1년 만기 기준) 수준으로 집계됐다. 신용대출 금리 하단이 3%에서 4%대로 올라선 건 2024년 12월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지난달 16일과 비교하면 약 한 달 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1950년~60년대 설날 기사는?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