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11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11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1-10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1월 11일(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 행운의 수 ~ 3. 4. 5. 6



★염소자리 [12.25~1.19]

[LOVE]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할 때 순간의 사랑이 아닌, 오랜 연인의 안정된 사랑이 시작된다.

[JOB,Life]

기적을 일으키는 건 신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이다. 사람의 기품은 말씨에서 표현된다. '감사'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아라.

[MONEY]

한다고는 하는데 계속 절약이 실천이 안 되는 사람들은 우선 자기감정을 들여다 봐야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하나의 문이 열린다. 닫히는 문만 보고 있으면 열리는 문을 보지 못한다.

[JOB,Life]

행복은 그림자와 같은 것, 시선을 낮추면 항상 그곳에 있다.

[MONEY]

방 정리를 해보면서 '필요'에 의해 산 물건과 그렇지 않은 물건을 파악해보라. 다 자신의 돈이 쓰인 것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평소 다니지 않는 데이트 코스를 짜보거나, 하지 않았던 일들을 찾아보라. 새로운 활력을 위해, 겸손해진다면 관계는 오래간다.

[JOB,Life]

때로 상처는 스승이 되어주고 가끔 고통은 갈 길을 알려준다. 부정적인 생각과 말은 금지하라.

[MONEY]

무작정 소비로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선 자신과의 깊은 대화가 필요하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해라. 연인과는 사랑의 언어를 입으로 말하라.

[JOB,Life]

항상 긍정적인 언어로 소통하려 노력하라. 자신보다 더 힘든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잊지 않기.

[MONEY]

지출관리의 핵심은 무조건 아껴 쓰는 것이 아니라, 계획한 만큼 쓰는 것이 중요하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솔로는 기대 없이 내 마음 전달해 보라.

[JOB,Life]

인생은 숨을 쉰 횟수가 아니라 숨 막힐 정도로 벅찬 순간을 얼마나 가졌는지로 평가된다.

[MONEY]

세상에 우연은 없다. 한 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하라. 좋은 만남이 좋은 운을 만든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누군가에게 보여주고픈 마음은 유창한 표현보다 자기 마음의 진실이 중요하다. 퉁명스러움은 사실 더 사랑받고 싶을 뿐!

[JOB,Life]

힘든 날도, 우울한 날도 인생은 늘 'ON AIR' 매일 새로운 방송을 시작해야 하듯 살아있는 한 매일 새로운 하루를 채워 나가야 한다.

[MONEY]

좋은 인연을 소중히 하라. 돈 많은 사람을 부러워 말고 그가 사는 법을 배우도록 하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항상 표현하는 사람이 되라. 마음도 말로 표현할 때 향기로워진다.

[JOB,Life]

서로가 서로임을 지킬 수 있는 거리를 인정해 주자. 모든 색이 같을 수 없듯이 모든 이와의 관계도 온도가 다르다.

[MONEY]

절약할 줄 아는 것과 인색한 건 다르다. 남이 잘됨을 축복하면 그 축복이 메아리처럼 나를 향해 돌아온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상대방의 의견이 나와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눈다면 다툼은 피해가게 될 것이다.

[JOB,Life]

걸어온 길은 추억 주머니에 넣고 걸어갈 길은 희망 주머니에서 꺼내라.

[MONEY]

돈을 번다는 것은 결국, 시간과 여유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함부로 오해 않기 위해 상대의 입장에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라.

[JOB,Life]

상대의 배려와 나의 이해가 만나야 편안한 관계가 된다.

[MONEY]

기본기를 다져주는 절약에 먼저 집중해 내 안에 돈 담는 그릇부터 키워야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어리광이 아닌, 원하는 거 전달하고 싶은 게 있다면 정확하게 표현하기!

[JOB,Life]

타인의 옹졸한 칭찬에 현혹되어 수긍하기보다 나를 바라보는 타인이 되어 스스로 칭찬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자.

[MONEY]

내주머니로 들어오고 나가는 돈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통제하라. 고생해서 벌은 자신의 돈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애를 시작하는 데는 사랑이 필요하지만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믿음이 필요하다.

[JOB,Life]

우리의 노력에 대한 가장 값진 보상은 노력 끝에 얻게 되는 무엇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자신의 모습이다.

[MONEY]

돈 모으는 방법, 재테크도 자신의 가치관이다. 되도록 쇼핑몰을 안 가기.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부탁해'와 '고마워'를 습관화 하라. 안정적인 관계를 원한다면 언어에서부터 상대방을 존중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JOB,Life]

타인을 편안하게 만드는 나의 수고로움과 상대의 관심이 만나야 좋은 관계가 된다.

[MONEY]

내 돈을 사랑하고 내 돈에 관심을 갖는 일, 부자로 들어서는 기본이며 경제적 자유이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동물원 '늑구' 생포 직전 포위망 달아나… "건강·은신구역 확인, 포획 가능성↑"
  2. 기자 눈에도 보였던 늑구 포획 실패한 이유는?
  3. 내달 통합 찬반 투표 앞두고 충남대-공주대 긴장 고조… 학생들 "의견수렴 부족"
  4.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개봉박두
  5. 5차 특구육성 종합계획서 빠진 공동관리아파트 활용… 추진 탄력 아쉬움
  1. 안전공업 화재수신기 직접 껐다는 직원 진술 나와… 대화동공장 인화성 위험물 허가보다 2배 보관
  2. '늑구'가 비춘 그림자…대륙사슴·하늘다람쥐 우리곁 멸종위기는 '진행중'
  3. '대전 도심 첫 폐교' 성천초 학교복합시설 공모 선정
  4. 아산시, 공설 장사시설 대폭 확충
  5. "빠듯하고 위태롭다" 행정수도법 또 논의 무산…표류 우려 가중

헤드라인 뉴스


與 충남지사 경선 박수현 승리…국힘 김태흠과 빅뱅

與 충남지사 경선 박수현 승리…국힘 김태흠과 빅뱅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경선에서 재선 박수현 의원(공주부여청양)이 15일 승리했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후보별 득표율은 당규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이로써 본선에 진출한 박 의원은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 김태흠 현 지사와 맞붙게 됐다. 박 의원의 본선행은 높은 인지도와 과감한 승부수, 자치분권 등 정책 행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그는 1차 경선에서 민선 7기 충남시정을 이끈 양승조 전 지사와 3선 기초단체장 출신인 나소열 전 서천군수와 겨뤄 양 전 지사와 함께 결..

대전 중구 문창2동 우편취급국 인근 MZ세대 `핫플레이스`로 주목
대전 중구 문창2동 우편취급국 인근 MZ세대 '핫플레이스'로 주목

대전 주요 상권이 MZ세대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사이 태어난 MZ세대들은 가치 소비와 경험 소비, SNS를 통한 정보 공유에 관심이 많은 세대를 뜻한다. 대전 주요 골목이 이들에게 선택받으며 상권의 신흥강자로 떠오른다. MZ세대 발길이 닿는다는 건 이들이 30·40대가 됐을 때 추억의 장소이자 단골 식당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큰 만큼 시장에선 노른자로 불린다. 15일 소상공인 365 빅데이터가 추려낸 대전 MZ세대 핫플레이스는 '대전 문창2동 우편취급국' 인근이다. 중구 문창동에 위치한 해당..

"내가 농기센터 직원인데"…농자재 업체, 공무원 사칭 피해 속출
"내가 농기센터 직원인데"…농자재 업체, 공무원 사칭 피해 속출

<속보>=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공무원 사칭 사기가 세종지역 농자재·농기계 업체들을 덮치면서 비상이 걸렸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소속 공무원을 사칭해 납품을 유도한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데, 실제 수천만 원대의 피해로 이어진 경우도 확인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5일 센터 등에 따르면 최근 1개월 사이 센터 소속 공무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지역 종묘·농약사와 농기계 대리점 등 업주에게 접근한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이날 기준 최소 5건이 확인됐다. 실제 사례를 살펴보면, 조치원읍에서 농자재를 판매하고 있는 A 씨는 지난 7..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 씨 없는 포도 ‘델라웨어’…전국 첫 출하

  • ‘자원순환 실천 함께해요’ ‘자원순환 실천 함께해요’

  •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