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기업 알지티, 신용보증기금 '퍼스트 펭귄 기업'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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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기업 알지티, 신용보증기금 '퍼스트 펭귄 기업'에 선정

  • 승인 2023-12-05 16:01
  • 이유나 기자이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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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기업 '알지티'가 신용보증기금 '퍼스트 펭귄 기업'에 선정됐다. 사진=신용보증기금 제공.
대전 기업 알지티가 신용보증기금의 혁신스타트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퍼스트펭귄 기업'에 선정됐다.

퍼스트펭귄 보증은 성장성과 혁신성이 우수한 시장선도형 창업기업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스케일업까지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성장지원 프로그램이다.



서비스로봇 토탈 솔루션 기업인 주식회사 알지티는 글로벌 9개국에 서빙로봇 '써봇(SIRBOT)'과 스마트 레스토랑 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알지티는 이번 퍼스트펭귄 프로그램을 통해 서빙 로봇 분야에서의 선도적 위치를 공고히 하고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 다양한 서비스 산업 분야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실외 이동로봇 분야에도 도전하고 있다.

정호영 알지티 대표는 "이번 퍼스트펭귄 기업 선정은 알지티의 기술력과 사업모델이 인정받은 중요한 성과"라며 "신용보증기금에서 지원하는 보증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 및 네트워킹, 전문적인 멘토링 및 컨설팅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해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서비스로봇을 대표하는 스타트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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