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소방서, 메타버스 안전체험하고 애플워치 받아가자!

  • 전국
  • 태안군

태안소방서, 메타버스 안전체험하고 애플워치 받아가자!

메타버스에서 다양한 교육과 체험 서비스 제공

  • 승인 2024-03-05 10:57
  • 김준환 기자김준환 기자
메타버스 119안전체험관 홍보배너
태안소방서는 소방청에서 운영하는 '메타버스 119안전체험관'을 홍보하기 위해 31일까지 디지털원패스 신규가입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메타버스 119안전체험관 홍보물.


태안소방서(서장 김기록)는 소방청에서 운영하는 ‘메타버스 119안전체험관’을 홍보하기 위해 31일까지 디지털원패스 신규가입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메타버스 119안전체험관은 안전교육공간, 장비전시공간, 안전체험공간으로 구성돼 자신만의 아바타로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디지털원패스 회원가입 ▲안전체험 13종 체험 및 수료증 발급 ▲소방차고(소방차, 구급차)·장비전시공간(소방헬기) 탑승체험을 완료하고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응모(닉네임 기재 필수)하면 된다.



당첨 결과는 4월 첫째 주에 발표될 예정이며, 애플워치를 포함하여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신규가입은 소방청 119안전체험관 메타버스(119metaverse.nfa.go.kr) 또는 플레이스토어 IOS앱스토어에서 ‘119안전체험관’ 어플리케이션에서 할 수 있다.

조인상 예방총괄팀장은 “메타버스 119안전체험관은 디지털시대에 부합하는 시간과 공간에 제약이 없는 안전교육 서비스”라며 “가상체험을 통해 안전지식을 습득하고 이벤트 응모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TK까지 올라탄 행정통합 열차…대전·충남만 골든타임 놓치나
  2. 충남·대전 공공기관 이전 빨간불?…통합 무산 우선권 차질
  3. 해수부 산하 공공기관 이전...실효적 대책 절실
  4. 슬럼화 우려 문화동 국방부 부지… 정부 기조 변화에 개발 전환점 맞나
  5. 통합 갈등 속 여야 대전시당 6·3 지방선거 공천 준비 속속
  1.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본격 논의… 5월 통합신청서 제출 예정
  2. 대전중심 회생법원시대 개원…도산사건 빠르고 전문성 높여
  3. 민선8기 대전시, '안전한 도시 대전' 실현 노력
  4. 개학 코앞인데, 공사장 통학로에 무단 태극기 게양까지
  5. '할머니-아버지-딸' 3대 뜻 이어 KAIST에 50억 익명 기부 화제

헤드라인 뉴스


TK까지 올라탄 행정통합 열차…대전·충남만 골든타임 놓치나

TK까지 올라탄 행정통합 열차…대전·충남만 골든타임 놓치나

광주전남에 이어 대구경북(TK)도 행정통합 열차에 탑승한 가운데 대전 충남만 통합 무산이라는 결과를 받아들고 지역 백년대계를 위한 '골든타임'을 놓칠 우려가 커지고 있다. 타 지역 정치권은 꽉 막힌 행정통합 정국 속에도 활로를 찾으며 미래 성장 시계를 다시 돌리는 반면, 충청 여야는 자기 주장만 되풀이하면서 시간만 허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역 발전 동력 창출을 위한 입법 경쟁에서 뒤처진 무능함을 노출한 것인데 특별법 처리를 위한 마지노선인 2월 국회 마지막 주말 초당적 결단이 나올지 주목된다. 26일 정치권에 따르면 2월 국회 회..

대화와 타협 사라진 정치, 여의도에 다시 등장한 ‘운정 김종필’
대화와 타협 사라진 정치, 여의도에 다시 등장한 ‘운정 김종필’

김종필기념사업재단과 백제개발문화연구원을 통합한 ‘김종필문화재단’이 26일 공식 출범하며 한 치의 양보도 없이 극에 달한 정치권을 향해 고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강조했다. 2025년 통합한 재단은 이날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통합 후 처음으로 공식 행사인 ‘김종필문화재단 새출발, 재도약 다짐 오찬’을 열고 정식 출범을 알렸다. 행사에는 조부영 재단 이사장과 김희용·나경원 부이사장, 추재엽 사무총장을 비롯해 96세인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상과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장,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국회의원 등 JP를 기억하는..

분양 성수기 본격 `개막`…3월 충청권 분양 6631세대 공급
분양 성수기 본격 '개막'…3월 충청권 분양 6631세대 공급

분양 성수기인 봄을 맞아 전국 아파트 분양 시장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당장 다음 달 충청권에서는 6600여 세대가 신규 공급이 예정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2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충청권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충남 4853세대, 충북 1351세대, 대전 427세대 등 총 6631세대다. 세종은 예정된 분양이 없다. 충청권 주요 공급 단지를 보면 충남에서는 '천안 아이파크시티 5단지' 882세대, '천안 아이파크시티 6단지' 1066세대, '천안 업성2구역(계룡)' 1267세대,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A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