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열전] 황정아 '다정캠프' 선대위 출범… "과학강국 수도 유성 위한 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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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열전] 황정아 '다정캠프' 선대위 출범… "과학강국 수도 유성 위한 원팀"

송석찬, 한선화, 박정기, 라영태 등 참여
"과학강국 수도 유성 반드시 실현" 한마음

  • 승인 2024-03-23 13:56
  • 송익준 기자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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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황정아 후보 선거사무소]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국회의원 후보(대전 유성구을)가 23일 '다정캠프'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총력전에 돌입했다.

다정캠프 선대위는 지역 사정에 밝고 분야별 실력을 겸비한 300여 명 인사로 구성됐다. 대한민국 과학 중심지 유성의 특성을 반영해 과학기술계 전문가들도 대거 영입했다.

명예선대위원장에는 송석찬 전 국회의원, 상임선대위원장으론 한선화 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원장과 박정기 대전세종호남향우회 회장이 합류했다. 고문단에는 김병욱 김대중재단 대전지부장, 황일선 국방소프트웨어협회 회장, 양윤섭 전 산업기술이사회 사무국장을 임명했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박정미 대전 연총 부회장, 김성현 대전 연총 이사, 김종승 호남향우회 사무총장, 이경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라영태 전 대전시고예협동조합 이사장, 구범림 전국전통시장연합회장, 임익성 전 과기연전노조위원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선거대책본부장에는 김동섭·구본환 전 대전시의원, 하경옥 유성구의원, 김연풍 전 유성구의원, 김성환 전 민주당 유성구을 직능본부장 등이 참여했다.

송석찬 명예선대위원장은 "이번 총선은 당 대 당 싸움이 아닌, 검찰 독재 정권과 국민과의 싸움"이라며 "황정아 후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승리를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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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황정아 후보 선거사무소]
허태정 민주당 대전시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도 "대덕특구가 있는 유성구을은 R&D 예산을 삭감한 윤석열 정권과 배신의 정치 길을 걸은 자를 심판해야 할 곳"이라며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인 황정아 후보가 이를 실천할 최고의 후보라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황정아 후보는 "더 막중한 책임감으로 더 절박한 마음으로 국민만을 바라보며 담대하게 나아가야 한다"며 "과학강국 대한민국 시대, 과학강국 수도 유성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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