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3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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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3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4-12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3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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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4월 13일(음력 3월 5일) 丁未 토요일



子쥐 띠

深山幽谷格(심산유곡격)으로 이제 막 큰일을 끝내고 휴식을 위하여 심산유곡을 찾아 피로를 풀고 있는 격이라. 지금까지 진행 되어온 일은 이제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다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잊고 휴식만을 생각해야 하는 때라.

24년생 가족들의 보조가 풍족해지리라.

36년생 혼자서는 살지 못하니 화해할 것이라.

48년생 가족들과 외식이라도 하라.

60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재산증식이 될 운이라.

72년생 여행 계획의 무산으로 우울해진다.

84년생 생각하지 않았던 감투를 쓸 운이라.

96년생 고집은 고집으로 망하는 법이니 뒤로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自繩自縛格(자승자박격)으로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들을 골탕 먹이고자 길 한가운데에 함정을 만들어 놓고 위장을 해 둔 곳에 자신이 빠진 격이라. 남을 해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에게도 해가 되는 법이므로 좋은 일로 남을 위해야 함이라.

25년생 돈 때문에 속 상할 일이 있으리라.

37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하여 꼭 필요한 것.

49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하라.

61년생 다른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라.

73년생 생각하지 않던 횡재수가 생길 운.

85년생 노하우를 인정받아 안정을 찾을 운이라.

97년생 나에게 중요한 것 딴 사람에게 빌려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博覽强記格(박람강기격)으로 한 고을에 수재 한 사람이 있어 많은 책을 널리 구해 읽고 사물을 잘 기억하므로 사람들의 천거로 국가에서 긴히 쓰임을 받는 격이라. 누구에게나 아무 불평하지 않고 자신의 할 일만 잘하면 반드시 인정을 받는 법이라.

26년생 될 것이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되리라.

38년생 그것은 내 것이 되지 않는다.

50년생 지금 이른 일이니 때를 기다리라.

62년생 내 능력을 주위에서 알아준다.

74년생 친구의 사고소식을 접하고 우울해 진다.

86년생 사업상 좋은 결실을 보는 때라.

98년생 진취적으로 일을 추진할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統率福受格(통솔복수격)으로 오합지졸을 규합시켜 통솔하게 되어 어려움에 처해져 있다가 기어이 복을 쟁취하는 격이라. 주위의 친구들의 도움으로 어려운 일이 해결되어 한숨이 놓이는 때라.

27년생 부하직원을 잘 단속하라.

39년생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운.

51년생 재산증식의 기회가 있으니 꽉 잡으라.

63년생 아끼던 물건을 다른 곳으로 옮겨 놓으라.

75년생 친구의 좋은 소식으로 기쁨을 맛본다.

87년생 그것은 내 것이 되지 않는다.

99년생 부부간에 금슬이 좋아지는 운세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自立興家格(자립흥가격)으로 나 스스로 일어나 집안을 일으켜 세워 모두가 평화로이 안주하게 되는 격이라. 내 힘이 비로소 진가를 발휘하게 되어 빛이 날 것이니 열과 성을 다하여 힘차게 뛰어야 할 것이라.

28년생 그것은 내 것이 아니니 포기하라.

40년생 위장에 탈이나니 주의할 것.

52년생 결정 난 일에 미련을 두지 말라.

64년생 다시 힘을 내서 일어서라.

76년생 우왕좌왕하지 말고 중심을 꽉 잡으라.

88년생 우연한 자리에서 아이디어를 얻는다.

00년생 노력없는 대가는 없는 법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得比利財格(득비리재격)으로 우연하게 만난 친구가 권하여 투자했던 것이 순식간에 뛰어올라 큰 재산을 이루는 격이라. 재산이 불어나게 되고 주위의 도움으로 막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하게 되어 휘파람을 불게되는 때라.

29년생 누구든 나에게는 득이 안 된다.

41년생 친구 따라 한일 낭패 본다.

53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 운이 있다.

65년생 지금은 쓸모 없다고 함부로 버리지 말라.

77년생 부모에게 욕되는 일을 하지 말라.

89년생 나에게는 힘이 부치는 일이다.

01년생 현재 상태에서 이성은 금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發向無益格(발향무익격)으로 나에게 어떠한 목적이 있어 후원자를 찾아 길을 떠났으나 아무런 소득이 없이 돌아오는 격이라. 내가 노력한 만큼의 소득이 없다하여 자탄하지 말고 내일을 위하여 투자하였다고 생각하라.

30년생 깊은 산 속에서 산신령을 만나는 기분이다.

42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이륜차.

54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 운이 따르리라.

66년생 가족간의 언쟁을 피하라.

78년생 사업부진 자금융통 불투명.

90년생 부모님의 안부를 여쭤 보라.

02년생 동의하지 않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百害無益格(백해무익격)으로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한 친구가 하는 일이 나에게는 백가지 해는 있어도 이익은 한가지도 없는 격이라. 너무 미워하지 말라, 백해무익하던 친구도 언젠가는 써먹을 수 있으니 불가근 불가원 하라.

31년생 예전에 내가 하던 대로만 하라.

43년생 첨단 장비를 이용하면 이룰 수 있다.

55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67년생 단거리 여행이 좋으리라.

79년생 멀리 사는 친척의 방문이 있다.

91년생 원숙한 일 처리가 기대된다.

03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 만면.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萬端愁心格(만단수심격)으로 농부에게 가뭄이 들어 그것을 극복하느라 불철주야 애쓰던 사람이 또 태풍이 불어온다는 뉴스를 듣고 여러 근심 걱정이 많아지는 격이라. 인생살이가 꼭 나쁜 일은 꼭 겹쳐서 들어오는 법이니 미리 대비하여야 하리라.

32년생 친구들의 인정을 받는 운이라.

44년생 마음 먹은 대로 이루리라.

56년생 부부간에 화합할 운이라.

68년생 재산증식이 있을 운이니 밀어 부치라.

80년생 명예직, 다른 사람에게 자리를 물려준다.

92년생 부모님, 형제의 도움을 받는다.

04년생 이제야 때가 되었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千里比隣格(천리비린격)으로 삼천리 강산에 여러 갈래로 고속도로가 뚫리므로 천리 먼길 떨어져 있는 사람들과도 이웃과 같이 된 격이라. 세상 인심은 곳간에서 난다고 하였은즉 모두가 태평성대 속에서 만리인들 어찌 이웃이 되지 아니 하리요.

33년생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질 것이라.

45년생 우선 먼저 자세히 알아보고 따지라.

57년생 모른 것은 모른다고 대답하라.

69년생 차분하게 처리하라.

81년생 내 분야가 아니니 넘보지 말라.

93년생 상대방을 흉보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片片沃土格(편편옥토격)으로 어떤 사람이 온 동네가 수몰 당하게 되매 한 마을 사람들이 집단 이주 할 땅을 찾아 헤매던 중 비옥한 적지를 찾아 감격한 격이라.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은 즉 신실한 믿음을 가지고 기원을 하면 못 이룰 일이 없으리라.

34년생 순서를 따지지 말고 해 주라.

46년생 필요하다면 매달리라.

58년생 내 손이 닿지 않으면 안되리라.

70년생 친구들에게 왕따 당하는 것을 조심하라.

82년생 아직은 역부족인 상태다.

94년생 성사여부는 나 자신에게 달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魚魯不辨格(어로불변격)으로 깊은 산 속에서 화전을 일구고 또 수렵을 하여 먹고 사는 사람에게 글을 물으니 고기어자와 나라노자를 구분하지 못할 정도인 격이라. 가만히 있으면 중이라도 갈 것인데 꼭 앞으로 나서서 창피를 당할 것은 무엇인가.

35년생 내 주장이 옳은 것이 아니니 철회하라.

47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59년생 우정을 받아 들이라.

71년생 자녀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83년생 가족과 상의하여 처리하라.

95년생 빨리 궤도수정이 필요하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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