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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삽교읍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기념촬영 |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공동체의 연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러한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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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삽교읍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기념촬영 |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공동체의 연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러한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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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2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5만 93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주력 산업인 제조업과 건설업의 동반부진으로 고용의 질적 회복은 향후 풀어야 할 과제로 보인다. 18일 충청지방데이터청의 '2월 충청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의 취업자 수는 322만 8100명으로 지난해 316만 8800명과 비교해 5만 9300명 증가했다. 지역별 취업자 수는 대전만 감소했고 세종·충남·충북은 모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우선 대전의 경우 취업자 수는 79만 59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00명(-0.6%)..
이재명 정부가 해양수산부 외 정부부처의 추가 이전 불가 입장을 재확인했지만, 후속 과제에 대해선 명확한 비전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작년 1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주도로 상정된 성평등가족부와 법무부 등 수도권 잔류 중앙행정기관의 정부세종청사 이전 표류가 대표적이다. 지방시대위원회를 필두로 업무 효율화와 연관성상 이전이 시급한 대통령 및 총리 직속위원회 이전도 수년째 메아리가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0회 국무회의에서 "(해양수산부에 이은) 추가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고 못 박으면서, 전라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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