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18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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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18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7-17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18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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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7월 18일(음력 6월 13일) 癸未 목요일



子쥐 띠

春陽成育格(춘양성육격)으로 봄 날씨에 내리쬐는 태양의 기운을 받고 만물이 성장하는 때로 모든 것이 쑥쑥 키 재기를 하는 격이라. 3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통쾌한 맛과 함께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는 기분 좋은 때라.

24년생 친구의 곤경은 모른 체 하라.

36년생 반드시 말을 조심하라.

48년생 친구와의 다툼으로 상심할 운이라.

60년생 내 코가 석자라는 것을 보여 주라.

72년생 한번 더 생각해 보고 결행하라.

84년생 상사의 꾸중은 기꺼이 받으라.

96년생 친구와의 여행은 손해만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恪勤勉勵格(각근면려격)으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유산 한푼 없이 살면서 부지런히 노력한 결과 많은 부를 축적하고 지난날을 회상하는 격이라. 과거에 얽매여서 생활하면 오히려 퇴보하는 것이므로 과거를 잊고 현실에 충실하여야 함이라.

25년생 의견일치로 수입이 증대된다.

37년생 일단 한 발 뒤로 물러서라.

49년생 먼저 사과함이 좋으리라.

61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해지는 때라.

73년생 먼저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지리라.

85년생 친구와의 불화가 해소된다.

97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平生敎育格(평생교육격)으로 직장에서 정년 퇴직을 하고 모처럼 한가한 때를 만나 그동안 배우고 싶었던 공부에 전념하는 격이라. 사람은 언제나 새로운 정보와 새로운 사고를 접하여 대처하는 힘을 길러야만 승리할 수 있는 것이라.

26년생 나의 업적을 인정받는 때라.

38년생 성취되리니 용기를 가지라.

50년생 반드시 말을 조심하라.

62년생 부부간에 불화가 해소되는 운이라.

74년생 원거리 여행, 휴식을 취할 때다.

86년생 내 힘으로는 부치는 물러서라.

98년생 내 공은 반드시 인정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三台六卿格(삼태육경격)으로 덕망이 있고 지혜가 뛰어나며 총명한 사람이 중요한 자리에 기용되어 승승장구 하더니 육판서와 삼정승을 두루두루 거치는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경험과 축적된 지혜를 다시 한번 공익을 위하여 써야 할 때임을 알라.

27년생 움직인 것만큼 재산이 생기게 된다.

39년생 급보! 비보! 우울한 하루가 되리라.

51년생 진취적으로 일을 추진할 것.

63년생 자녀의 경사로 집안이 화목해진다.

75년생 사업상 결실을 보는 때라.

87년생 이제야 내 능력을 주위에서 알아 준다.

99년생 나도 아직 쓸만한 데가 있음을 보여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邂逅相逢格(해후상봉격)으로 오랫동안 헤어져 서로 안부도 모르고 살던 친구를 우연히 길에서 만나 기쁨을 나누는 격이라. 뜻하지 않은 즐거운 일이 생겨 온 가족이 행복한 마음에 휩싸이는 때로서 이것이 곧 인생의 참 맛이라 하리라.

28년생 헌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40년생 잃어버린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52년생 더 이상 욕심부리지 말 것이라.

64년생 정리할 것은 정리해 두라.

76년생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을 운이라.

88년생 이성간에 불협화음이 조화를 이룬다.

00년생 구애하는 것과 받는 것도 좋으니 결행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土崩瓦解格(토붕와해격)으로 세찬 비바람이 사흘 밤낮으로 몰아치니 집의 흙벽이 무너지고 지붕의 기와가 깨져 나가 자칫 집이 무너질 위기에 몰린 격이라. 무너질 현상이 오기 전에 살펴보고 보수하지 않으면 큰 낭패를 보리니 빨리 대비책을 세우라.

29년생 모든 일이 성사되니 과감히 처리하라.

41년생 내 맘과 현실은 다른 법이다.

53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65년생 문사 일에 신경 쓰라.

77년생 소송은 절대 금물이다.

89년생 사랑, 돈, 명예 중 한 가지만 선택하라.

01년생 내 마음은 호수, 이성의 유혹을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氷山一角格(빙산일각격)으로 나에게 아주 크나큰 능력이 있음에도 이제 조금 그 능력을 씀으로써 아직 나의 진면목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격이라. 적재적소에 쓰일 날이 곧 오리니 모든 것을 참고 기다리면 순리대로 풀려 나가게 될 것이라.

30년생 지금이 기회이니 뜯어 고치라.

42년생 자연 재해를 받을 운이라.

54년생 그 순간만 피하고 보라.

66년생 가장 중요한 것은 휴식이다.

78년생 일단 한 발 뒤로 물러서라.

90년생 포기할 것은 빨리 포기하라.

02년생 지금 해결하지 않으면 화병이 생길 수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行伍拔薦格(행오발천격)으로 순경으로 경찰에 투신하여 열심히 일하고 공을 세워 점점 승진을 거듭하더니 마침내 경찰청장으로 발탁되어 취임한 격이라. 그간의 갖은 고초와 힘들었던 일이 한 순간에 보상을 받게 되고 나의 능력을 인정받으리라.

31년생 자녀의 승진 운이 따른다.

43년생 건강관리 주의, 특히 설사 조심.

55년생 모처럼 즐거운 일이 생겨 즐거우리라.

67년생 자녀에게 표창 포상 보너스가 있을 운.

79년생 부모님의 인정을 받는다.

91년생 아직도 나에게 힘이 있음을 보여 주라.

03년생 좋은 문서를 잡을 운이 있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諸事分離格(제사분리격)으로 모든 일이 하나로 통합되지 아니하고 서로 사방으로 흩어지는 격이라. 그간의 노력이 허사가 되는 때로서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타인의 의견을 과감히 수용하여 추진하면 빈손은 면하리라.

32년생 관재 구설 운을 조심하라.

44년생 나의 잘못이니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56년생 괜한 일로 마음 고생하지 말고 잊으라.

68년생 친구와 절대 다투지 말라.

80년생 융자신청이 무산된다.

92년생 그것이 나에게 유리한 것만은 아니다.

04년생 득이 되는 일이 아니니 좋아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君王玉座格(군왕옥좌격)으로 여러 충성스런 사람들이 반정을 일으켜 임금으로 추대를 받아 옥좌에 앉는 격이라. 이제 걱정할 일은 없는 것 같다. 스스로 목적을 달성하였으니 그간의 논공행상을 적절히 하여 모두가 서운치 않게 하라.

45년생 주위 사람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57년생 나의 건강에 적신호가 오니 주의하라.

69년생 여행에서 병을 얻을 운이라.

81년생 일단은 복지부동이 최상책이라.

93년생 부모님께서 병고에 시달리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兩士爭鬪格(양사쟁투격)으로 두 선비가 마주 앉아 투쟁을 벌여 서로의 의견이 옳다고 주장하는 격이라. 다투어 보았자 둘 다 다 출혈이 생기나 결국 좋은 쪽으로 의견 일치를 보아 옳게 될 것이니 시시비비를 가려야 할 것이라.

34년생 자금, 가정, 자녀 문제 모든 것이 만사 오케이라.

46년생 형제의 일로 기뻐할 일이 생긴다.

58년생 형제의 우환이 소멸될 것이라.

70년생 집안에 겹 경사가 있으리라.

82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해결되리라.

94년생 마음의 준비부터 단단히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三伏逢扇格(삼복봉선격)으로 무더운 삼복 염천지절에 부채를 건네 받아 시원하게 부침으로서 신선이 되는 착각에 빠지는 격이라. 이렇게 시원한 일도 있다는 것을 내 미처 몰랐던가 하고 탄식하지 말 것이요, 지금보다 더 좋은 것을 바래지도 말 것이라.

35년생 기원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

47년생 배우자의 병세가 차등을 본다.

59년생 될 것이니 걱정말고 기다려 보라.

71년생 구할 수 있으니 구해 보라.

83년생 마음 먹은 공부가 순조롭게 되는 때라.

95년생 필요한 만큼 얻을 수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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