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라이온스클럽, 지역사회 아동 위한 나눔 실천

  • 사회/교육
  • 미담

세종라이온스클럽, 지역사회 아동 위한 나눔 실천

7월 18일 초록우산 세종봉부 방문, 지역 아동 지원 협약식 체결
그동안 노고 감사 인사, 아이들 위한 컵라면 150박스 기부

  • 승인 2024-07-19 07:23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KakaoTalk_20240718_181445560
세종라이온스클럽이 7월 18일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나눔 실천을 이어갔다. 사진=클럽 제공.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세종·충남)지구 세종라이온스클럽이 7월 18일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나눔 실천을 이어갔다.

세종라이온스클럽은 이날 보람동 소재 초록우산 세종본부를 방문,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나눔의 시작은 아이들을 위한 컵라면 150박스 후원으로 했다. 다양한 컨텐츠와 지원 정책으로 아이들에게 멋진 선물을 선사해온 초록우산 세종본부의 노고에 깊은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홍지복 회장은 "세종시는 아동친화 도시인 만큼, 타 지역보다도 많은 아이들이 살고 있어 활기가 넘친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라며 "이 웃음이 지속적으로 널리 퍼져 나가면 좋겠다. 초록우산과 같은 기관들과 협업을 통해 아이들의 삶 속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다시 옛 명성을 찾아, 세종에 희망을'이란 슬로건 아래 아름다운 동행을 시작하는 세종라이온스클럽과 함께 하고 싶은 예비 라이온은 클럽회장(☎ 010-7527-8731)에게 연락하면 된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KakaoTalk_20240718_181445560_01
박미애 초록우산 세종본부장(좌)과 홍지복 세종라이온스클럽 회장이 이날 협약식을 맺고 있는 모습. 사진=라이온스클럽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저평가 우량주' 대전이 뜬다 가치상승 주목
  2. 교통망 넓히고 생활권 키우고…도시 체급 키우는 대전
  3. 박종원 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유권자 금품살포 논란
  4. 대전 환경단체 “공영주차장 태양광, 법정 의무 넘어 50면으로 확대해야”
  5. 무인점포 17번 절취한 절도범 어떻게 잡혔나?(영상)
  1. 때 이른 더위 식히는 쿨링포그
  2. [충남도민과의 약속, 후보 공약 비교] 박수현 "산업·사회에 AI도입" vs 김태흠 "민선8기에 이미 시작"
  3. [2026 행복한 대전교육 프로젝트] 다문화 사회의 해답 '학생 맞춤형 교육'에서 찾다
  4. 막판 판세 흔들 변수는?… 조직력 집중
  5. "안 걸릴 줄 알았나?"… 무인점포 한 곳서 17차례 절도 20대 검거

헤드라인 뉴스


21일 공식 선거운동 시작… 정청래·장동혁 ‘충청 앞으로’

21일 공식 선거운동 시작… 정청래·장동혁 ‘충청 앞으로’

6.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여야 대표가 나란히 최대격전지 금강벨트를 공략하며 선거일까지 1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각각 충청권 각 시도지사 출정식 등에 참석, 각당 지선 프레임인 내란청산과 정권심판을 호소하는 것이다. 이들이 공식 선거전 첫날부터 충청권에서 맞불을 놓는 이유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선 중원에서 절대 밀려선 안 된다는 절박감을 반영한 행보로 풀이된다.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21일 오후 3시 중구 으능정이 문화의거리 이안경원 앞에서 출정식을..

스타벅스 `5·18 이벤트` 파장… 지역 시민단체 "반인륜적 마케팅"
스타벅스 '5·18 이벤트' 파장… 지역 시민단체 "반인륜적 마케팅"

"오월 영령을 모욕하고 역사를 희화화한 스타벅스는 진정성 있게 사죄하라!" 스타벅스가 5·18 민주항쟁 기념일에 진행한 '탱크데이' 이벤트를 두고, 지역사회의 지탄이 쏟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스타벅스는 두차례 공식 사과와 대표 경질 등 사태 진화에 나섰으나, 시민사회단체는 "이번 사안은 단순 실수가 아닌 반역사적·반인륜적 마케팅"이라고 규탄하며,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재발 방지대책을 촉구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18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탱크데이' 텀블러 할인 행사를 진행했다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탱크데이'..

[청년이 미래-1편] "나에게 딱 맞는 청년월세지원사업은?" 대전시 vs 국토부
[청년이 미래-1편] "나에게 딱 맞는 청년월세지원사업은?" 대전시 vs 국토부

대전시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2026 청년월세지원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청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올해 대전시 자체 사업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의 주관 사업이 2026년에 각각 진행돼 청년들의 선택 폭이 넓어졌습니다. 다만 두 사업은 중복 지급이 불가능하므로 본인의 조건에 맞춰 더 유리한 사업을 똑똑하게 골라야 합니다. 두 사업은 매월 최대 2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한다는 점은 같지만, 세부자격 요건과 지원 기간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 ▲나이 기준 : 대전시 '19~39세' vs 국토부 '19~34세..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 대전시장 후보자 토론회 대전시장 후보자 토론회

  •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비의 쌀 나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비의 쌀 나눔

  •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인쇄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