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17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17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10-16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17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10월 17일(음력 9월 15일) 甲寅 목요일



子쥐 띠

民困民窮格(민곤민궁격)으로 3년간 깊은 한해가 들어 온 국민들이 빈곤하고 곤궁에 처한 격이라. 너무나 바짝 마른 땅에서도 풀 씨가 올라오는 법이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구원을 요청하라,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급선무라.

24년생 빨리 궤도 수정할 필요가 있다.

36년생 내가 베푼 선행이 빛을 보게 된다.

48년생 딴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60년생 내가 먼저 한 발 양보해야 함이라.

72년생 가까운 친구의 도움을 받게 되리라.

84년생 그것도 내 탓이라 생각하라.

96년생 나만 생각하지 말고 집안 식구도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恩山德海格(은산덕해격)으로 어려운 일을 당하여 끼니 걱정을 하고 있을 때 옆집에 사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은덕이 산과 바다 같은 격이라. 나의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었던 사람을 생각하고 나 역시 여유가 생겼을 때 덕을 베풀어야 할 것이라.

25년생 있는 그대로만 보이라.

37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한 청량제다.

49년생 걱정 말라 그 일은 이루어지리니.

61년생 내놓은 부동산 팔릴 기미가 없다.

73년생 가족들의 동의를 먼저 받으라.

85년생 갈증 나지만 조금만 참고 견디라.

97년생 친구와 상의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怒甲移乙格(노갑이을격)으로 종로에서 뺨 맞은 사람이 한강에 가서 화풀이하는 것과 같이 어떤 사람에게서 당한 노여움을 다른 사람에게 화풀이하는 격이라. 이것은 수양이 부족하여 일어난 일이니 우선 남을 탓하기 전에 내 탓이라 생각해야 함이라.

26년생 그것은 내 것이 되지 않는다.

38년생 구설수가 따르니 언행을 반드시 주의하라.

50년생 재산 증식의 기회이니 부동산에 투자하라.

62년생 소중할수록 깊숙이 넣어두라.

74년생 잃어버린 물건은 동북간 방에 있다.

86년생 딴 얼른 사람에게 빌려 주라.

98년생 지금은 시기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閒司漫職格(한사만직격)으로 그동안 휴일도 없이 바쁘게 업무에만 매달려온 사람에게 휴식을 취하라는 의미에서 일이 많지 아니하고 한가한 자리로 발령을 낸 격이라. 모처럼 만에 취해보는 휴식이니 만큼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휴식만을 생각하라.

27년생 상대방이 옳은 것은 옳다고 하라.

39년생 자녀들에게 능력을 인정받게 되리라.

51년생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운이라.

63년생 우왕좌왕하지 말 것이라.

75년생 서두르지 말고 행하면 반드시 이긴다.

87년생 결정 난 일에 미련을 두지 말라.

99년생 나에게는 힘이 부치는 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倉庫任置格(창고임치격)으로 곡식을 수확하여 수매 시기를 맞추고자 창고업자에게 보관해 달라고 맡겨두는 격이라. 현재는 아무리 나에게 많이 있어도 아무 쓸모가 없으니 시기를 기다리기 위하여 잠시 감추어 두는 것도 때로는 필요한 법이리라.

28년생 아주 가까운 사람이 적일 수 있다.

40년생 친구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52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64년생 가족들의 경사가 있을 운이라.

76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간다.

88년생 보증을 서주면 크게 후회한다.

00년생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叛覆無常格(반복무상격)으로 어떤 일을 처리함에 있어 주장하는 바가 일관성이 없이 배반했다 복종했다 하여 그 주장과 태도가 늘 일정하지 못한 격이라. 사람은 무릇 목에 칼이 들어오더라도 옳지 못한 일은 옳지 못하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함이라.

29년생 가족들에게 내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41년생 가족들에게 확실한 내 뜻을 밝혀 두라.

53년생 배우자, 자녀로 인한 기쁨이 있다.

65년생 자금 융통이 뜻대로 된다.

77년생 우선 윗 돌 빼다 아랫돌을 막으라.

89년생 형제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01년생 이성과의 만남 순조롭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萬無一失格(만무일실격)으로 복 있는 사람이 있어 어떠한 일이든 크고 작은 것이던 간에 실패한 적이 없이 승승장구 성공하는 격이라. 모든 일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법이요 모든 일은 역시 나에게서 끝나는 법이니 모든 일이 내 손에 달려 있음이라.

30년생 배우자의 병고로 애달프다.

42년생 잃어버린 물건은 동북간 방에 있다.

54년생 견리사의를 생각하라.

66년생 생각지 않은 금전이 들어온다.

78년생 소중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90년생 수입이 짭짤해지는 운이라.

02년생 이성으로부터 결별 통보를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多用之材格(다용지재격)으로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있어 다방면으로 많이 쓰이는 재목감과 같은 격이라. 모든 면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게 될 것이요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게 되는 때이니 힘껏 추진하라.

31년생 각자의 몫을 따로따로 정해주라.

43년생 걱정 말라 이루어지리니.

55년생 관재, 송사에서이길 운이니 마지막 최선을 다하라.

67년생 이제야 나의 누명이 벗겨진다.

79년생 복권 당첨, 추첨 운이 좋다.

91년생 포상, 상훈, 보너스 등이 있다.

03년생 승진, 시험 운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喪明之痛格(상명지통격)으로 어떤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애지중지 키우던 강아지가 질병으로 죽자 꼭 아들을 잃은 것과 같이 슬픔에 젖어 대성통곡하는 격이라. 무릇 사람들에게는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교대로 들어오는 법이니 너무 슬퍼만 하지 말라.

32년생 배우자의 병세가 더 나빠진다.

44년생 재산증식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56년생 서두르지 말고 행하면 반드시 이긴다.

68년생 가족들로부터 인정을 받는다.

80년생 언행을 반드시 주의하라.

92년생 자금융통이 순조로워 진다.

04년생 능력을 인정받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大願成就格(대원성취격)으로 십 년 동안 깊은 산 속에서 토굴을 파놓고 공부하던 사람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드디어 과거에 장원급제하여 큰 소원을 성취한 격이라. 그간의 노력에 대한 공과가 이제야 나타나는 시기이므로 조금만 참고 기다리라.

33년생 처음부터 길을 잘 들이라.

45년생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리면 이기리라.

57년생 조금 아깝더라도 포기하라.

69년생 공적에 대한 포상을 받는다.

81년생 지금까지의 노력한 대가가 없다.

93년생 윗어른들의 말을 들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倍道兼行格(배도겸행격)으로 걸음이 아주 빠른 사람이 보통사람들 보다 갑절로 길을 걷게 되므로 나라에서 중요하게 쓰고자 요새에 배치하는 격이라. 나의 능력이 드디어 빛을 보게 되는 때이므로 한 가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여 처리하여야 함이라.

34년생 교통사고, 특히 택시를 조심하라.

46년생 잊어 버리라, 마음만 아프다.

58년생 그동안 못 받던 빚을 일부 받을 운이라.

70년생 형제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82년생 부하직원때문에 타격을 입는다.

94년생 이성으로 인한 수심 운.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養虎遺患格(양호유환격)으로 산 속에서 어미를 잃고 구슬피 우는 새끼 호랑이를 데려다 기른 결과 맹수의 본성을 드러내 화를 당하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격이라. 화근이 될 것은 미리 잘라버려야 될 것인바 스스로 화를 자초하지 말고 심사숙고하라.

35년생 그동안 숨어서 한 선행이 빛을 본다.

47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59년생 그간 공들였던 일이 이루어진다.

71년생 가족의 칭찬을 받는다.

83년생 과욕이 아니면 성취할 수 있다.

95년생 하던 일을 계속하라, 그러면 얻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법원, 주차된 차량 이동 부탁에 음주운전한 30대 남성 징역형
  2. 천안시, 하늘그린 멜론 본격 출하
  3. 천안두정도서관, '내일의 리더, 이끔이' 모집
  4. 천안문화재단,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선보여
  5. 국내외 홍역 확산세…천안시,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 당부
  1. 6·3 지선 둘째날 낮 12시 대전 투표율 15.49%
  2. 순천향대, "'미래 100년' 비전 수립 시동걸었다"
  3. 아산시, '시민안전보험' 갱신 가입 추진
  4. 아산시, 장마 대비 유수지 등 안전 점검
  5. 아산시보건소,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전개

헤드라인 뉴스


이재명 정부 1년 충청 명암…지방선거에 명운 달렸다

이재명 정부 1년 충청 명암…지방선거에 명운 달렸다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을 맞는 가운데 목전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가 충청권 명운을 가늠할 중대 변곡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번 선거는 충청권이 대한민국 호(號) 신성장 엔진으로 도약하느냐 아니면 제자리 걸음을 하느냐가 달린 정치적 빅이벤트다. 충청의 백년대계를 이끌어 갈 참된 지역 일꾼을 뽑아야 하는 역사적 소임이 560만 충청인에게 주어진 것이다. 이재명 정부는 민주적 헌정 질서를 위협한 12·3 비상계엄 사태를 극복하려는 국민들 의지로 탄생했다. 전직 대통령 탄핵과 파면, 조기 대선 등 격동의 시간을 거쳐 이재명 정부는 지..

[대전MZ로그] `싼게 다 비지떡은 아니죠~`…요즘 핫한 다이소 뷰티, 인기 비결은?
[대전MZ로그] '싼게 다 비지떡은 아니죠~'…요즘 핫한 다이소 뷰티, 인기 비결은?

#.대학생 김규리(22)씨는 지난해부터 다이소 화장품을 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싼 가격 때문에 호기심으로 샀지만, 사용해보니 전문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들과 비교해도 품질이 괜찮다고 느껴져 지금까지 꾸준히 사용해오고 있다. 김 씨는 "가격 부담이 없다 보니 한 번 살 때 5개씩 구매한다"며 "처음에는 너무 저렴해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품질이 좋아 계속 쓰게 된다"고 말했다. 요즘 2030 사이에서 다이소 화장품이 인기다. SNS 상에서 일반 소비자뿐 아니라 뷰티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 피부과 전문의들..

"전의면 5평 사무실서 글로벌 기업까지" K-뷰티 이끄는 한국콜마
"전의면 5평 사무실서 글로벌 기업까지" K-뷰티 이끄는 한국콜마

"행정수도를 넘어, 자족도시로." 신행정수도로 계획된 세종시의 최대 과제는 자족 기능 확보다. 세종은 43개 중앙행정기관부터 15개 국책연구기관까지 행정·공공 영역의 인프라 이전을 토대로, 관련 서비스 산업이 일찌감치 타 시·도를 압도하며 초기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3년 기준 공공행정과 국방, 사회보장 행정 등 세부 영역의 산업 매출액은 인구 39만여 명 규모를 훌쩍 뛰어넘는 11조 원을 기록했으며, 도 단위 지역을 제외하면 서울에 이어 두 번째 규모로 올라섰다. 인천과 대구, 부산 등 국내 대도시를 모두 앞서는 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 소중한 한표 행사하는 시민들 소중한 한표 행사하는 시민들

  • 사전투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사전투표하는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