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3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3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11-02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3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11월 3일(음력 10월 3일) 辛未 일요일 학생독립운동기념일



子쥐 띠

上意下達格(상의하달격)으로 회사의 중간 간부로 있는 사람이 윗사람의 뜻을 아랫사람들에게 잘 전하여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여 회사가 일약 발전하는 격이라. 중간 역할을 하는 사람의 입장이 중요한 법이니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처신해야 되리라.

24년생 부부간에 건강을 보살피라.

36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이라.

48년생 무슨 일이든 이익이 없다.

60년생 내가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따르지 않는다.

72년생 한꺼번에 계산하라, 그것이 이익이 되리니.

84년생 내 잘못이 크니 양보하라.

96년생 부모님께 인정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破竹之勢格(파죽지세격)으로 용맹스럽고 병법이 뛰어난 장수가 병권을 지휘할 수 있는 지위에 올라 대치 관계에 있는 적진을 거침없이 뚫고 쳐들어가는 당당한 기세와 같은 격이라. 현재 상태에서는 부족한 것이 없으니 서두르지 말고 대처하라.

25년생 모든 것을 잊고 스트레스를 풀라.

37년생 내 잘못도 인정할 줄 알아야 하리라.

49년생 욕심껏 챙겨두지 말라.

61년생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73년생 친구와 사소한 일로 다툰다.

85년생 지금은 휴식이 필요한 때이니 여행을 다녀 오라.

97년생 학생 장학금, 직장인 보너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彈指之間格(탄지지간격)으로 바삐바삐 뒤도 돌아보지 않고 열심히 살아온 사람이 자녀들을 모두 출가시키고 뒤돌아보니 지난 세월이 손가락을 튀길 만큼의 짧은 순간인 격이라. 모든 것은 지나가면 후회가 되는 법이므로 현실에 충실하여야 하리라.

26년생 실족 조심, 구멍, 맨홀 등.

38년생 모처럼 만에 고민이 해결되어 개운해지는 때라.

50년생 부부간의 화합이 이루어지리라.

62년생 자녀가 승진, 이동, 이사 등의 운이 있으리라.

74년생 좋은 문서를 잡을 운이 있다.

86년생 등산, 낚시 등을 다녀오면 개운해 지리라.

98년생 내 생각이 옳은 것만은 아니니 철회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心身虛弱格(심신허약격)으로 어떤 큰일을 몇 달을 걸려 해결해 놓고 나니 기진맥진 해져 심신이 모두 허약해진 격이라. 모든 일에 의욕이 없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생각밖에 없을 것이니 우선 내 몸부터 쉬게 하여야 하리라.

27년생 식중독, 설사, 대장병을 주의하라.

39년생 그것이 곧 내 것이 되리라.

51년생 용서하고, 화해하라, 서로 이해하라.

63년생 좋은 기회이니 꽉 잡으라, 내 것이 되리니.

75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나에게 유리해 진다.

87년생 좋은 일, 승진 운도 기대 된다.

99년생 이성에 눈독들이지 말라. 다치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相扶相助格(상부상조격)으로 서로 어려울 때는 조금씩이라도 서로 도와 어려움을 이겨 나가게 하는 격이라. 세상에는 나 혼자만 있는 것이 아니므로 주위 사람들을 의식하고 남을 도와주게 되면 내가 어려울 때 도움을 꼭 받게 되는 것이라.

28년생 건강을 주의하라, 옛 병이 도질 수 있으리니.

40년생 반드시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따른다.

52년생 명예에 손상이 오는 운이라.

64년생 내 속을 누가 알아 주리요.

76년생 앞에 보이는 것도 잡지 못하게 되리라.

88년생 자금이 풀려 희색만면 해진다.

00년생 시험, 취직 모두 좋은 운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牛馬相逢格(우마상봉격)으로 잔뜩 짐을 지고 서로 힘들어하는 말과 소가 만났으나 둘 다 기진맥진하는 상태로 서로 도와주지 못하는 격이라. 서로는 서로를 위하여 있는 것이나 때로는 나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는 때도 있다는 것을 알라.

29년생 오래된 병은 차도를 보이게 되리라.

41년생 우선 안정을 취함이 좋으리라.

53년생 이것이 사람 살 일인가 하고 즐거워 하리라.

65년생 내것이 아니므로 빨리 건네주라.

77년생 손해 보지 않으려면 빨리 생각을 고쳐 먹으라.

89년생 내가 필요한 그것은 남의 손에 있으니 어찌.

01년생 최고의 기분! 이 기분을 누가 알리요.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良藥苦口格(양약고구격)으로 한 나라의 막강한 권력을 가진 사람이 폭정을 일삼으므로 선정을 베풀라고 충언을 하니 이것은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쓴 격이라. 다른 사람의 눈 속에 있는 티끌은 보이나 나의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이지 않는 것이라.

30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이 만면해 지리라.

42년생 가족들로 인한 근심 운이 있으리라.

54년생 지금 풍족하다고 펑펑 쓰지 말라.

66년생 오랜만에 느껴보는 포만감이여.

78년생 사기 당할 운이 있으니 주의하라.

90년생 화해하면 더 큰 이익이 있다.

02년생 사랑만으로 살아갈 수가 있을까.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大願成就格(대원성취격)으로 십 년 동안 깊은 산 속에서 토굴을 파놓고 공부하던 사람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드디어 과거에 장원급제하여 큰 소원을 성취한 격이라. 그간의 노력에 대한 공과가 이제야 나타나는 시기이므로 조금만 참고 기다리라.

31년생 관재 구설 운이 있으니 언행을 주의하라.

43년생 모든 것이 다 내 편이될 것이라.

55년생 내가 먼저 도와줘야 함이라.

67년생 너무 감정에 치우치지 말라.

79년생 독불장군은 없으니 화해하라.

91년생 지금은 먼저 도움을 받아 들여야 함이라.

03년생 지금은 힘드니 내 주장만 내세우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魚魯不辨格(어로불변격)으로 깊은 산 속에서 화전을 일구고 또 수렵을 하여 먹고 사는 사람에게 글을 물으니 고기어자와 나라노자를 구분하지 못할 정도인 격이라. 가만히 있으면 중이라도 갈 것인데 꼭 앞으로 나서서 창피를 당할 것은 무엇인가.

32년생 깊은 산 속에서 산신령을 만나는 기분이다.

44년생 친구의 어려움을 외면 말라.

56년생 친구들로부터 따돌림당하는 것을 주의하라.

68년생 앞뒤 따지지 말고 무조건 도와주고 보라.

80년생 명예는 한갓 덧없는 것이라.

92년생 많은 과욕은 화를 부른다.

04년생 이익보다는 의리를 먼저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敬而遠之格(경이원지격)으로 아주 많은 책을 읽고 경험하여 지혜가 뛰어난 사람이 돈 문제만큼은 철저하지 못하여 주위 사람들이 존경은 하되 가까이는 하지 않는 격이라. 100% 다 갖춘 사람은 드문 법이나 너무 중한 결점이 있어서는 안되리라.

33년생 위장하면 오히려 손해만 본다.

45년생 그 일은 모두 알고 있는 일이다.

57년생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라.

69년생 등산, 낚시 등으로 휴식을 취하라.

81년생 할 수 없으니 옆 사람의 도움을 받으라.

93년생 모든 것이 순조로워질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潛龍得珠格(잠룡득주격)으로 물에 잠겨있는 용이 여의주를 얻어 승천하는 격이라. 막혔던 일이 뚫려 좋은 기회가 잡히므로서 매사 순조롭게 풀릴 것이요. 또한 귀인의 도움이 있어 희색이 만면한 날이라.

34년생 형제로 인하여 집안에 경사가 따른다.

46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취하게 되리라.

58년생 우선은 숨통이 트이게 되리라.

70년생 친구의 도움이 결정적이다.

82년생 친구 때문에 눈물을 흘린다.

94년생 나 혼자서 고민해 보면 해답을 얻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老士宿儒格(노사숙유격)으로 오랫동안 수많은 경서들을 섭렵하고 많은 제자들을 가르친 학문이 깊고 나이가 많은 선비가 세인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그간의 연구 결과가 이제야 빛을 보게 되는 때로서 나는 가만히 있어도 주위에서 알아서 하리라.

35년생 5:5 동점, 좀더 노력하라.

47년생 이제는 내 것도 인정받는다.

59년생 공든 탑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71년생 지금은 되었으니 다시 또 다음을 준비하라.

83년생 내가 먼저 내 것으로 만들라.

95년생 조금 더 기다리라 해결되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현장취재]정민 한양대 명예교수 에 대해 특강
  2. 올해 충남 집값 17주 연속 하락… 아산 누적 하락률↑
  3. 서남학교 설계 본격화… 2029년 개교 추진
  4. 대전우리병원, 혼합현실(MR) 기기 착용한 척추수술 첫 시행… 첨단 디지털과 의료 결합 시험무대
  5. 정청래, 어린이날 맞아 대전 방문…"허태정은 민주당 필승카드"
  1. '5점대 평균자책점'…한화 이글스, 투수진 기량 저하에 고초
  2.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중부지방산림청, 합동 산불방지 캠페인 벌이다
  3. ‘뜨개화풍’ 정우경 초대전…관저문예회관서 12일 개막
  4. 2027학년도 지역의사 전형 충청권 모집 118명 확정
  5. 한국청소년연맹 대전·세종·충남연맹, 제6대 모영선 총장 취임

헤드라인 뉴스


[지선 D-30]지역발전 위한 정책 선거 중요

[지선 D-30]지역발전 위한 정책 선거 중요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It's the economy, stupid)" 1992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민주당 후보였던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진영에서 내건 선거 구호다. 이 구호는 경제 불황에 시달리던 유권자들의 공감을 얻으면서 당시 객관적 열세였던 클린턴 전 대통령을 대선 승리로 이끌었다. 유권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제, 즉 먹고 사는 문제를 제대로 짚은 것이 승리로 이어졌다. 지역을 책임지는 '일꾼'을 뽑는 6·3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3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지방의원과 교육감을 뽑는 지방선..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지역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 사업이 사업비 조정을 거쳐 본격 시동을 걸 수 있을지 주목된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대 인근 용운동 11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대전의료원은 총사업비 1759억(국비 530억, 시비 1229억)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7층 연면적 3만3148㎡에 319병상 규모로 2030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1996년 건립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경제성 문제 등으로 지지부진했다. 하지만, 코로나19사태로 상황이 급변했다. 메르스와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 유행에 따른 공공의료 필요성..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지역 주유소 기름값이 리터당 '2000원 시대'로 굳어지는 모습이다. 지역별로 2000원대 돌파 시점은 달랐지만, 현재 대부분 지역이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며 소비자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2002.53원으로 전날보다 0.12원 올랐다. 경유는 1997.39원으로 0.07원 상승하며 2000원 선에 근접한 상태다. 대전의 휘발유 가격은 4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4월 24일 처음 2000원을 넘어선 뒤 현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