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오늘보다 더 발전하는 선진농업 위해 힘차게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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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오늘보다 더 발전하는 선진농업 위해 힘차게 달린다!

  • 승인 2025-01-26 10:04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예산군이 2025년 새해를 맞아 오늘보다 더 발전하는 선진농업을 위해 힘차게 달린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농촌공간정비사업 ▲농어촌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농촌협약체결 ▲충남형 마을만들기 ▲충남형 공동생활홈(실버홈) 조성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등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또한 민관협력 지역 상생협력 공모 선정에 따른 구 충남방적 활용 전국 최대 복고(레트로) 문화복합단지 조성에 나서고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대술면 농리를 대상으로 기반시설 및 주택 정비, 마을환경 개선, 주민역량강화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스마트팜 단지 조성을 신속 추진해 이를 통한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농업인 대학, 스마트팜 사관학교, 스마트팜 선도농가 현장 실습교육, 스마트농업 실용교육 확산 등에도 나선다.



이외에도 농특산물 홍보 유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예가정성' 활성화, 농특산물 마케팅 활성화 및 농촌 융복합 산업 육성에도 나서 유통체계를 개선하며, 농가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과 시설 현대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나아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청년농업인 기술연수 지원 ▲예비 신규귀농인 기초영농 기술교육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귀농인 주택 수리비 농자재 지원 ▲귀농·귀촌 콘텐츠 제작 및 홍보 등을 통해 청년농 육성 및 귀농·귀촌 정착 활성화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군은 지역 먹거리 순환체계 구축 및 학교급식 공급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며, 기후 변화 대응 체계 미래형 사과원(다축형 재배) 구축,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서도 노력해 선진농업의 길을 열어나갈 예정이다.

최재구 군수는 "농업과 농촌은 우리 군은 물론 대한민국의 근간이 되는 매우 중요한 산업이자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오늘보다 더 발전하는 선진농업의 문을 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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