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파면] 김제선 중구청장, 헌재 판단에 "당연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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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파면] 김제선 중구청장, 헌재 판단에 "당연한 결과"

  • 승인 2025-04-04 11:53
  • 수정 2025-04-04 13:02
  • 김지윤 기자김지윤 기자
제선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 SNS.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이 4일 오전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 헌법재판관 8명 만장일치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인용하자 "당연한 결과"라며 파면을 반겼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북에 윤 대통령 파면에 대해 "내란수괴 윤석열과 부역자 처벌은 무너진 민주주의를 다시 쌓는 회복의 시간이 찾아왔다"며 헌재의 판단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또, "111일, 일상이 멈춰 있던 지난 기간 동안 수고하신 국민들께서 민주주의를 지켜주셨다"라며 " 불안과 고통 속 하루하루를 보내셨을 국민들께 위로를 전한다"며 민생 안정을 약속했다.

한편, 김제선 중구청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전날 4일 열릴 헌재의 판단을 촉구하고 윤 대통령 파면을 강조하는 '파면 손글씨 쓰기 릴레이'에 참여한 바 있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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