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인디(inD) 게임어스' 발대식 개최

  • 스포츠
  • e스포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인디(inD) 게임어스' 발대식 개최

협력 대학 내 게임 동아리와 함께하는 게임 개발의 새로운 장 제시

  • 승인 2025-04-30 11:17
  • 김주혜 기자김주혜 기자
보도자료 참고 사진1
인디(inD) 게임어스 멘토링 예시 사진(2025년 인디게임스쿨 멘토링 사진 활용)/사진=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지원하는 올해의 '인디(inD) 게임어스' 사업이 5월부터 출발한다.

30일 진흥원은 대전 지역 게임 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인디(inD) 게임어스' 발대식을 5월 2일 오후 4시 콘텐츠코리아랩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디 게임어스'는 대전 게임산업 지산학 협의회를 통해 기획한 신규 프로그램으로 지역 4개 대학의 게임개발 동아리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발대식에는 목원대학교 게임소프트웨어공학과, 배재대학교 게임공학과·게임애니메이션과, 우송대학교 게임멀티미디어전공, 한밭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등 12개 동아리의 팀원들과 교수진 70여 명이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대전 게임 기업 대표들이 학생들을 위한 멘토로 참여해 7개월간 동아리를 육성하며 학생들에게 팀 프로젝트의 기회를 제공하고 공모전이나 전시회 참가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이은학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각 동아리의 학생들이 게임 기획·개발 역량을 향상해 대전의 핵심 게임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관내 게임 관련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주혜 기자
보도자료 참고 사진2
인디(inD) 게임어스 멘토링 예시 사진(2025년 인디게임스쿨 멘토링 사진 활용)/사진=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통합법 기사회생하나…與 TK와 일괄처리 시사
  2. 천안시, 간호학과 현장실습 추진… 전문인력 양성
  3. '토박이도 몰랐던 상장도시 대전'... 지수로 기업과 시민 미래 잇는다
  4. 아산시, 통합돌봄 지원 협력 체계 본격 가동
  5. 한화이글스 에르난데스, "한화 타선, 스트라이크 존 확실한 게 강점"
  1. 행정통합 정국 與野 지방선거 전략 보인다
  2. 광주전남 통합법 국회 통과에 대전충남 엇갈린 반응
  3. "현장실습부터 생성형AI 기술까지 재취업 정조준"
  4. 사랑의열매에 성금기탁한 대덕대부속어린이집
  5. [세상속으로]“일터의 노동자가 안전하게 돌아오기를 기대하며...”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통합법 기사회생하나…與 TK와 일괄처리 시사

대전충남 통합법 기사회생하나…與 TK와 일괄처리 시사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여야 정쟁만 난무하면서 벼랑 끝에 선 가운데 이달 초 국회 본회의 처리를 위한 실낱같은 희망이 부상하고 있다. 대구경북 특별법 처리를 요구한 국민의힘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도 당론을 정해오라"며 두 지역 통합법안 패키지 처리 가능성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다만, 지방선거 전 행정통합을 위해선 3일 본회의 처리를 해야 해 물리적 시간이 촉박하며 대전 충남 찬반 기류가 완전히 가시지 않은 것은 여전히 부담이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광주·전남 통합특별법은 재석 175명 중 찬성 159명..

광주전남 통합법 국회 통과에 대전충남 엇갈린 반응
광주전남 통합법 국회 통과에 대전충남 엇갈린 반응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 똑같이 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충청권에선 여전히 이에 대한 엇갈린 반응이 감지되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엿새 동안 이어온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전격 중단하면서 전남·광주통합법은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앞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지난달 24일 행정통합 3법(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중 전남·광주 통합법안만 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나머지 두 법안은 시·도지사와 시의회의 반대 등 지역의 반대 여론을 근거로 처리를 보류했다. 그러자 국민의힘..

정용래 유성구청장 "초고압 송전선로 도심 통과 피해야"
정용래 유성구청장 "초고압 송전선로 도심 통과 피해야"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 주거 밀집 지역 등 도심을 통과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성구는 지난 27일 오후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국회의원, 구의원, 입지선정위원회 유성구 위원 및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345kV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공동주택과 학교가 밀집한 도심을 지나는 초고압 송전선로 경과 노선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구민의 생명과 건강·재산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노선 검토가 이루어져..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액운은 막고 공동체 화합은 다지고 액운은 막고 공동체 화합은 다지고

  • 매화꽃 위로 봄비 ‘촉촉’ 매화꽃 위로 봄비 ‘촉촉’

  •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