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경기도 인공지능(AI) 특별강연

  • 전국
  • 수도권

동두천시, 경기도 인공지능(AI) 특별강연

18일 최신 트렌드와 실습까지 한 자리에서

  • 승인 2025-07-07 16:39
  • 이영진 기자이영진 기자
4. 동두천시, 경기도 인공지능(AI) 특별강연 개최
동두천시, 경기도 인공지능(AI) 특별강연 개최 (출처=동두천시청)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18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최하고 동두천시와 성균관대학교가 주관하는 '생성형 인공지능(AI) 특별강연'을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생성형 AI 최신 경향 및 AI 에이전트 300배 활용하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최재용 디지털융합교육원장이 강사로 나서 인공지능 기술의 흐름과 실생활 적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시민들의 인공지능 이해도 제고와 디지털 지식의 선순환 구조 마련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로 기획됐다.



이어지는 2부 순서에서는 김은정 한국AI영상제작협회 부회장이 진행하는 '뚝딱! 만드는 제미나이(Gemini)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실습형 강연이 마련된다. 실습 중심 구성으로 시민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보다 친숙하게 인공지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연은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온라인 중계로도 진행되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QR코드 접속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로 운영된다.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특별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빠르게 변화되는 평생교육을 다시금 인식하고,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평생교육 트렌드에 발맞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동두천=이영진 기자 news032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 본격화… 대전 편의점 절도 사건 재조명
  2. 정상신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무기력한 대전교육… 잘할 것이란 주변 기대에 재도전 결심"
  3. 대전·충남서 갑자기 내린 폭설… 가로수 부러져 길 막기도
  4. 李대통령 "대전충남 통합 공감없이 강행안돼" 사실상 무산
  5. 건양대 웰다잉·웰에이징 전문인력 125명 양성…"통합된 형태의 지원체계 필요"
  1. 봄 시샘하는 폭설
  2. [문예공론] 유상란 시인의 시 '어느 날 문득'에 내재된 삶의 궤적
  3. [중도시평] 아날로그 정서는 시대적 역행일까?
  4. 대전 학교 배움터지킴이 88명 추가 선발 배치… 자원봉사자 신분 한계 여전
  5. [춘하추동] 소는 누가 키우나

헤드라인 뉴스


무산수순 대전·충남 행정통합…與野 극적인 정치적 합의 나올까

무산수순 대전·충남 행정통합…與野 극적인 정치적 합의 나올까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결국 국회 법사위에서 제동이 걸리며 사실상 무산 수순을 밟고 있는 가운데 충청 여야의 통 큰 정치적 타결로 극적인 활로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똑같이 법사위에서 발목 잡힌 대구 경북이 3월 초 본회의에 올리기 위해 총력전을 벌이는 것과 같은 움직임을 대전 충남에서도 보인다면 통합 재추진을 위한 일말의 가능성은 살아난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이미 대전 충남을 향해 "공감 없는 통합은 안된다"고 쐐기를 박은 데다 충청 여야의 입장차가 워낙 커 현재로선 실현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25일 정치권에 따..

김 총리, `세종시 지원위` 재가동…행정수도 실행력 주목
김 총리, '세종시 지원위' 재가동…행정수도 실행력 주목

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첫 세종시 지원위원회(31차)를 주재하면서, 행정수도 완성에 한층 힘이 실릴 것이란 기대를 모은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3층 영상회의실에서 세종시 지원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민간위원으로는 국토연구원의 차미숙 박사, 서울시립대 이희정 교수, 산업연구원의 김정흥 박사, 충남대 박수정 교수, 한밭대 백수정 교수, 세종테크노파크 소재문 디지털융합센터장, 신아시아 산학관 협력기구의 이시희 위원이 참여했다. 정부부처 위원으로는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코스피 사상 첫 `6000피` 돌파…투자 열기 `후끈`
코스피 사상 첫 '6000피' 돌파…투자 열기 '후끈'

코스피 지수가 5000포인트를 넘은 지 한 달여 만에 6000대를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14.22포인트(1.91%) 오른 6083.86으로 거래를 마쳤다. 올해 1월 22일 장중 5019.54로 '5천피'을 넘어선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오르며 '6천피'(코스피 6000포인트)를 달성한 것이다. 지수를 끌어올린 건 기관과 개인의 매수세다. 기관은 이날 9017억 원, 개인은 2215억 원을 각각 순매수하면서다. 다만, 외국인은 1조 3019억 원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국민의힘 규탄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국민의힘 규탄

  •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3월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 봄 시샘하는 폭설 봄 시샘하는 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