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초등생 대상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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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초등생 대상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 운영

하루 동안 배우고 경험해 보는 구석기 예술 활동

  • 승인 2025-07-18 12:39
  • 고중선 기자고중선 기자
석장리박물관 홍보 이미지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구석기 문화를 깊이 있게 배워보는 체험 프로그램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특별기획전 '석기이력서_가죽을 다루는 도구들'과 연계해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 9일과 10일 양일간 공주 석장리박물관에서 '석장이의 동물 가죽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구석기 시대 사람들이 가죽을 얻고, 다듬고, 활용했던 일련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그 의미와 당시대의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고학년은 7월 28일, 저학년은 7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석장리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석장리박물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전화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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