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7월 정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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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7월 정례회

대전시기독교연합회 주관으로 하재호 회장 설교

  • 승인 2025-07-19 00:10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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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은 18일 오전 7시 기독교연합봉사회관 2층 컨벤션홀에서 7월 조찬예배를 드렸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시편 150편 6절)’

복음화, 성시화를 위한 대전크리스천리더스클럽(대표회장 이희학 목원대 총장. 사무총장 박명용 장로) 정례회가 7월18일 오후 7시 대전기독교연합봉사회관 2층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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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호 대전시기독교연합회장이 설교하고 있다.
오성균 대전시기독교연합회 사무총장(신성제일교회 목사)의 사회로 다 같이 묵도와 찬송 후 인강진 대전기독의사협회 회장(천성교회 장로)이 대표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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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진 대전기독의사협회 회장이 대표기도하고 있다.
이어 오성균 사회자가 구약성경 사사기 3장 31절 ‘에훗 후에는 아낫의 아들 삼갈이 있어 소 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 육백 명을 죽였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더라’를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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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균 대전시기독교연합회 사무총장이 사회보고 있다.
하재호 대전시기독교연합회 74대 대표회장(주사랑교회 목사. 주바라기 선교회 대표)은 ‘주님이 하시면 됩니다’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하재호 대표회장은 “주님께서 2500교회를 섬기는 은혜를 주셔서 크신 은총에 감사드린다”며 “크리스천 리더 지도자의 덕목 첫째는 포용력으로, 사람을 품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하 회장은 “저는 3만여 총신대 총동창회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고, 청소년 선교단체인 주바라기 선교회를 30여 년 운영해오면서 40만 명의 청소년들과 4만 명의 지도자들에게 비전을 심어줬다”고 말했다. 또 “청소년 선교 공로로 우리나라 교계에서 최고로 권위 있는 상인 한경직 목사 선교상을 받았다”며 “사람을 세우는 일은 정말 소중한 일로, 감사와 감격의 사역을 할 수 있도록 은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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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크리스천리더스클럽과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인 박명용 장로가 합심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대전크리스천리더스클럽과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인 박명용 장로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대전·세종·충남 성시화를 위하여’,‘각 기관 단체의 발전과 복음화를 위하여’,‘대전시기독교연합회 발전을 위하여’를 제목으로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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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기독교연합회 임원인 심은보 재무총장 장로와 김병오 서기 목사가 인사하고 있다.
하재호 목사는 축도 후 대전시기독교연합회 임원인 오성균 사무총장과 심은보 재무총장 장로, 김병오 서기 목사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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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학 대전크리스천리더스클럽 대표회장이 인사말하고 있다.
이희학 대전크리스천리더스클럽 대표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예배를 주관하신 대전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하재호 목사님과 사무총장 오성균 목사님, 은혜로운 설교 말씀과 사회, 조찬, 다과 선물에 감사드리고 수고 많이 하셨다”며 “기도로 섬겨주신 인강진 대전기독의사협회 회장님과 식사 기도를 해주신 김영기 장로님을 비롯해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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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장로가 대표 식사기도 하고 있다.
이 대표회장은 이어 “8월은 휴무하는 달로서 무더위 여름 뜻있게 지내시고 상쾌한 9월 19일 목원대학교에서 드리게 될 9월 조찬예배때 뵙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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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TS 대전방송 평신도운영위원회 7월 조찬예배는 7월30일 오전 7시 CTS 대전방송에서 열리고,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류명렬 목사. 사무총장 박명용 장로)가 주최하는 교육과정 개정 교과서 바로 알기 세미나는 9월18일 대전남부교회(담임 류명렬 목사)에서 국어,기술, 역사 등 과목을 대상으로 열릴 예정이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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