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로타리클럽, 정기모임 및 야구 단체 관람…회원 화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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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로타리클럽, 정기모임 및 야구 단체 관람…회원 화합 다져

국제로타리 3620지구와 몽골 해외 봉사, 서산시 드림스타트 지원 등 지역봉사도 활발

  • 승인 2025-08-24 16:15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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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이 정기 모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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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 회원 및 가족들이 한화 이글스 야구경기를 단체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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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 회원 및 가족들이 한화 이글스 야구경기를 단체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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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20지구와 서산로타리클럽이 몽골 해외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로타리클럽(회장 최창용)은 지난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정기모임과 단체 야구 관람을 진행하며 회원 간의 화합과 단결을 다졌다.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는 서산시 동문동 먹자골에 위치한 클럽 사무실에서 열린 정기모임에는 회원 55명이 참석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몽골 해외봉사 활동 보고를 비롯해 주요 활동 보고, 총무·재무 보고, 향후 사업 계획 협의 등이 진행됐다.



몽골 해외봉사 활동에서는 현지 학교에 학용품과 의약품, 전자 칠판 등을 기증 전달하고, 아동 보건 교육을 지원한 사례가 공유돼 지구 임원 및 회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이어 22일 오후 6시에는 회원과 가족 80명, 그리고 국제로타리 3620지구 임원들이 함께 대전 한화이글스파크를 찾아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를 단체로 관람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뜨거운 응원전을 펼치며 친목을 다지고 '초아의 봉사(超我의 奉仕)' 정신을 되새겼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봉사활동 성과를 함께 나누고, 가족과 함께 즐겁게 응원할 수 있어 로타리클럽의 일원이라는 큰 자부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최창용 서산로타리클럽 회장은 "정기모임을 통해 클럽의 활동을 임원 및 회원들 간에 공유하고, 또한 대전에서 함께 야구 경기 단체 관람으로 회원과 가족들이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화합을 통해 클럽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서산로타리클럽의 서산시 드림스타트 아동지원 프로그램, 몽골 해외 봉사 활동 등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들은 단순한 친목을 넘어 지역사회와 국제 사회에서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전파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산로타리클럽의 2024년 우즈베키스탄 해외 봉사 활동과 이번 몽골 봉사활동은 해외 청소년들에게 국제적 시각을 넓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회원들의 봉사 정신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후원, 취약계층 아동 학습 지원 등 다양한 나눔 봉사 활동으로 확산 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지역사회에 '함께 사는 공동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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