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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트로트댄스는 경쾌한 트로트 음악에 맞춰 댄스 동작을 배우며 심폐지구력과 근지구력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좌는 매주 화·목요일 오후 4시 북부스포츠센터 다목적실에서 진행되고, 정원 25명 모집에 신청이 쇄도하며 3일 만에 조기 마감됐다.
신광호 사장은 "시니어 트로트댄스 교실은 지역 노인들의 활기찬 여가생활과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강좌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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