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15명 서예작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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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15명 서예작품 전시

  • 승인 2025-09-15 09:58
  • 수정 2025-09-15 10:35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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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학교 유학생들이 제작한 서예 전시품이 충북 RISE Start-Up 행사에서 주목을 받았다. (충북도립대 제공)
충북도립대학교 유학생들이 직접 작성하고 제작한 서예 전시품이 13일 충북 RISE Start-Up 행사에서 눈길을 끌었다.

충북도립대학교 RISE사업단은 13일 오후 청주시에 위치한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청사 앞 철당간 광장에서 열린 '충북 RISE Start-Up'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충북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국내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RISE사업으로 추진된 '한글의 멋, 서예로 배우다'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홍보했으며, 충북도립대학교에서 학업을 이어나가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 중 15명이 직접 제작한 서예작품을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충북도립대학교 RISE사업단은 충청북도 산업발전 및 지역 특화산업 지원을 위해, 기술전문인재 양성과 산학협력강화를 통하여 청년인재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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