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장애인활동지원사 보수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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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장애인활동지원사 보수교육

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 주최
서철모 서구청장과 조규식 서구의장 활동지원사 격려

  • 승인 2025-09-16 16:46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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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남인수)는 9월16일 서구청에서 활동지원사 400여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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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활동지원사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실질적인 현장 실습을 통한 교육을 위해 둔산 소방서 이예숙 소방장이 특강하고, 김보중 정신건강상담센터 소장이 스스로에 대한 존중을 통한 동기부여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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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수 센터장은 “이번 교육의 장소 대관과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서철모 서구청장님께서 지원을 아끼지 않으셔서 감사드린다”며 “활동지원사들을 격려하고자 이 자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서철모 서구청장님과 조규식 서구의회 의장님과 서구의원님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남 센터장은 “다양한 문답형 퀴즈를 통해 활동지원사들로 하여금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심폐소생술 마네킹을 이용한 CPR의 정확한 자세를 실습해보며 골든타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상기해보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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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수 센터장은 “장애인의 사회적 참여와 자립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활동지원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활동지원사의 업무와 삶에 의미 있는 변화가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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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센터장은 이어 “저희 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03년 대전·충청권 최초로 개소한 이후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자립 생활 이념 확산, 권익옹호, 제도와 환경개선을 통해 중증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선택권과 자기 결정권을 갖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자립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와 어우러져 자립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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