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철 옥천군수, 충북도 찾아 교부금 38억과 신규 일반산업단지 지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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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철 옥천군수, 충북도 찾아 교부금 38억과 신규 일반산업단지 지원 건의

행정부지사 찾아 청성·청산 생활SOC복합화사업 등 5건 총 38억원, 일반산단 추진 지원 건의

  • 승인 2025-11-10 10:22
  • 수정 2025-11-10 10:33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옥천군청
옥천군청사
옥천군은 황규철 군수가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와 신규 일반산업단지 원활한 사업 지원 요청에 적극 나섰다 고 10일 밝혔다.

황 군수는 최근 충북도청 행정부지사를 찾아 주요 현안사업과 주민생활안전사업의 필요성을 피력하고 원할한 신규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도의 적극 지원을 요청했다.



지원을 요청한 사업은 ▲청성·청산 생활SOC복합화사업(10억원), ▲군북 이평리(군도13호선) 도로 확포장공사(10억원), ▲동이 가믐골·말재골1 소하천정비공사(6억원) 등 현안사업 3건(26억)과 ▲안내 장계교 보수공사(5억원), ▲청산 만월리 군도3호선 보강토옹벽 정비공사(7억원) 등 주민생활안전 관련 사업 2건(12억), 총5건(38억원)과 옥천군이 추진하고 있는 신규 일반산업단지에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원 요청한 사항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건의 사업은 모두 주민의 오랜 숙원 및 생활안전과 관련된 사업으로,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주민의 생활안전 확보를 위해 지원이 꼭 필요한 사업이고, 신규 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기업유치를 통해 인구 증가와 지역경제활성화에 꼭 필요한 사업" 이라며 충북도의 적극 지원을 요청했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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