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테크노파크,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재직자' 전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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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재직자' 전문교육

  • 승인 2025-11-13 15:27
  • 정진헌 기자정진헌 기자
2025년 전력반도체 기본개념 교육
2025년 전력반도체 기본개념 교육 모습./테크노파크 제공
부산테크노파크(원장 김형균)가 동의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성희),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협회장 최윤화)와 함께 추진한 '부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재직자 전문인력 양성 교육'이 149명이 수료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부산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재직자 전문인력 양성 교육'은 전력반도체 및 반도체 관련 재직자를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14개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 과정은 전력반도체 설계·공정·평가 실습 및 이론 등 재직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는 커리큘럼으로 이뤄졌다.

이들 커리큘럼은 기업의 기술 수준 및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으로 구성돼 지역 반도체 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전문 인력 양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교육 참여자들도 시험분석 및 소자제조 등 공정과 장비 운용법을 실습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내년도 교육은 4월부터 재개 될 예정이다.

전력반도체 및 반도체 관련 재직자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설계·공정·평가와 함께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신규 교육 과정이 개설 될 예정이며, 자세한 교육 내용은 추후 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www.btp.or.kr) 게시된다.
부산=정진헌 기자 podori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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