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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일반부 원반던지기 1위에 올라 시상대에 우뚝 선 김동혁 (가운데) 선수 (사진=괴산군 제공) |
필드 종목의 강자 김동혁 선수는 이번 대회 남자일반부 원반던지기 결승에서 54.46m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또한 개인전 남자일반부 1만m에 출전한 박무영은 32분 25초 46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고 멀리뛰기 박종현 선수는 7.59m를 비상해 3위에 오르는 등 괴산군의 위상을 높였다.
김성용 감독은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선수들과 함께 대회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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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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