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유선화 1366대전센터 센터장은 "1366이 펼치는 활동을 통해 여성폭력피해자에게 공백 없는 촘촘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여성권익향상과 건강한 가정육성과 양질의 사회복지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실시,
스토킹범죄 피해자에게 안전한 주거지 제공, 고난도복합 여성폭력 피해자 원스톱 지원 위한 통합지원사업 수행
![]() |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인구 39만 명 벽에 갇힌 세종시. 2020년 중앙행정기관 이전기(1단계)도 미완으로 남아 표류하고 있는 현실. 행정 기능만 덩그러니 놓인 세종시의 정상 건설을 뒤흔드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해양수산부에 이어 올해 지방선거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이전을 공약하는 일이 반복되면서다. 김민석 총리와 행정안전부까지 나서 "추가 이전 계획은 없다"는 사실을 못 박았으나 선심성 약속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세종시 여·야 정치권에 이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가 12일 이에 대한 규탄의 목..
실시간 뉴스
29분전
LH 충북본부, 청주지북지구 B1블록 공공분양 707호 추가 공급33분전
오성환 당진시장, 6월 3일 지방선거 재출마 위해 예비후보 등록36분전
충주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2시간전
베스트셀러 윤준호 작가, 북콘서트 개최…대전서 '성황'2시간전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