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25년 자립성과BoM 발표회

  • 사람들
  • 뉴스

보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25년 자립성과BoM 발표회

박찬용 대전시 장애인정책과 보좌관, 황경아 대전시의회 부의장, 장철민 동구 국회의원 등 축사

  • 승인 2025-12-08 09:49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noname01
보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신인수)는 지난 5일 보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강당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25년 자립성과BoM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찬용 대전시 장애인정책과 보좌관, 황경아 대전시의회 부의장, 장철민 동구 국회의원 등 내빈, 수상자, 유관기관 관계자 70여 명과 유튜브 라이브로 참여한 각 유관 기관 관계자와 참여자 등 120여 명이 함께 했다.
noname011
noname011
'2025년 자립성과BoM 발표회'는 오전 11시30분부터 보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신인수 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대전시장을 대신해 장애인정책 특별보좌관 박찬용 보좌관, 대전시의회 부의장 황경아 의원이 참석해 축사했고, 장철민 국회의원은 영상 축사로 대신했다.

noname014




이후 보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업 영상을 통해 즐거운 자리를 마련했다. 장기근속 활동지원사(4년, 8년), 최우수 활동지원사, 우수참여자, 자립성장자에게 상패와 상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noname015
noname016
noname017
신인수 보문장애인자립활센터 센터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저희 센터를 사랑해주시고 큰 관심을 기울여주신 우리 장애인 이용자분들, 활동지원사 선생님들, 지금 이 곳에 계신 내빈분들 덕분에 더욱 특별한 한해였다”며 “직원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내년 한해는 더욱더 기적을 만들어보겠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 내포혁신도시, 행정통합 이후 발전 중단 우려감 커져
  2. 출연연 처우 개선 요구에 "돈 벌려면 창업하라" 과기연구노조 "연구자 자긍심 짓밟는 행위"
  3. 교육부 '라이즈' 사업 개편 윤곽 나왔다
  4. 충남신보, 출범 때부터 남녀 인사차별 '방치' 지적… 내부 감사기능 있으나 마나
  5. 대전·충남 한파주의보에 쌓인눈 빙판길 '주의를'
  1. [독자칼럼]제 친구를 고발합니다-베프의 유쾌한 변심-
  2. [독자칼럼]노조 조끼 착용은 차별의 합리적 이유가 될 수 없다
  3. 대전경찰 현장수사 인력 늘린다… 정보과도 부활
  4. 스마트농업 확산과 청년 농업인 지원...미래 농업의 길 연다
  5. 표준연 '호라이즌 EU' 연구비 직접 받는다…과제 4건 선정

헤드라인 뉴스


한화 이글스, 재계약 대상자 62명 연봉계약 완료

한화 이글스, 재계약 대상자 62명 연봉계약 완료

한화 이글스는 21일 재계약 대상자 62명에 대한 연봉계약을 완료했다. 대상자 중 팀 내 최고 연봉자는 노시환으로, 지난해 3억 3000만 원에서 6억 7000만 원 인상된 10억 원에 계약했다. 이는 팀 내 최고 인상률(약 203%)이자 최대 인상액이다. 투수 최고 인상률을 기록한 선수는 김서현으로 지난해 5600만 원에서 200% 인상된 1억 6800만 원에 계약했다. 야수에서는 문현빈이 지난해 8800만 원에서 161.36% 오른 2억 3000만 원에 계약하며 노시환에 이어 야수 최고 인상률 2위를 기록했다. 문동주 역시 지난..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 앞두고 합당할까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 앞두고 합당할까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합당할지 주목된다. 정청래 대표가 전격적으로 합당을 제안했지만, 조국 대표는 혁신당의 역할과 과제를 이유로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여 실제 성사될지는 미지수다. 정청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 합당을 위해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다. 22대 총선은 따로 치렀고 21대 대선을 같이 치렀다"며 "우리는..

집 거래도 온라인으로… `부동산 전자계약` 이용 50만 건 넘어섰다
집 거래도 온라인으로… '부동산 전자계약' 이용 50만 건 넘어섰다

주택 매매나 전·월세 계약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부동산 전자계약' 이용이 지난해 50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새 2배 이상 급증하며 공공 중심에서 민간시장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분위기다.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5년 전자계약으로 체결된 부동산 거래는 50만 7431건으로 2024년(23만1074건)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민간 중개거래 실적은 32만 7974건으로 1년 전(7만 3622건)보다 약 4.5배 늘었다. 이에 따라 전체 부동산 거래에서 전자계약 체결 비율을 뜻하는 활용률 또한 처음으로 1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 ‘동파를 막아라’ ‘동파를 막아라’

  • 행정통합 관련 긴급 회동에 나선 이장우·김태흠 행정통합 관련 긴급 회동에 나선 이장우·김태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