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17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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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17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12-16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17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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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12월 17일(음력 10월 28일) 庚申 수요일





子쥐 띠

渡江無船格(도강무선격)으로 급한 일이 있어 강을 건너려고 하지만 배가 없어 건너지 못하는 격이라. 내일을 기약하고 현재는 잠시 보류하는 것이 좋을 것이요. 너무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니 서두르지 않는 것이 상책일 것이라.



24년생 반드시 말을 조심하는 것이 좋으리라.

36년생 일단 보류하고 정중동을 지키라.

48년생 된다 근심하지 않아도 되리라.

60년생 그것과 그것은 서로 다르다.

72년생 복지부동, 그것이 최선이다.

84년생 부모님의 안부가 걱정된다.

96년생 믿을만한 친구하나 없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落葉逢霜格(낙엽봉상격)으로 가을에 낙엽이 떨어져 앙상한 나무가 설상가상으로 서리를 만난 격이라. 엉뚱한 곳에서 사건이 터져 동분서주하게 되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비난과 질타를 받아 낙심 천만한 때라.

25년생 내 힘으로는 부치는 물러서라.

37년생 자금융통이 순조로워 진다.

49년생 여행 중에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61년생 그간의 연구에 결실을 보게 된다.

73년생 죽마고우를 상면하는 기분 좋은 운이라.

85년생 사업의 동반자가 나타나는 때라.

97년생 모든 것이 풍족해지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弱者補藥格(약자보약격)으로 약하디 약한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것이 보약인바, 이 보약을 먹어 힘내는 격이라. 강한 사람은 보약이 필요 없는 법, 보약은 약한 사람이 먹어야 되니 괜히 욕심을 부리지 말라, 화를 자초하리라.

26년생 슬픈 소식으로 마음이 우울해진다.

38년생 서두르지 말고 행하면 반드시 이긴다.

50년생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이라.

62년생 자녀로 인한 부부싸움을 조심하라.

74년생 윗사람과의 대립은 절대 금물이다.

86년생 곤경을 치르리니 언행을 반드시 주의하라.

98년생 한 발 물러서는 것이 상책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傷兵捕虜格(상병포로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부상을 입었는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포로가 되고 만 격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형편에 빠지고 말았으니 쥐 죽은 듯 잠잠하게 있으면서 때를 기다리는 편이 훨씬 나으리라.

27년생 고집은 고집으로 망하는 법이라.

39년생 부부간의 어려운 문제점이 표출됨이라.

51년생 내 것은 그대로 있으니 염려 말라.

63년생 뜻하지 않던 감투를 쓸 운이라.

75년생 주위 사람들에게 나의 능력을 인정받게 되리라.

87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재산증식이 될 운.

99년생 혼자 살지 못하니 화해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探花蜂蝶格(탐화봉접격)으로 온 들에 꽃이 만발하여 있으매 그 꽃을 탐내는 벌과 나비인 격이라. 좋은 일일 듯 하나 지나치면 나의 몸을 망치는 결과가 올 것이니 정도를 지키고 분수를 지켜야만 고불상신을 가히 면할 수 있으리라.

28년생 자녀들의 경사가 있으리라.

40년생 그 사람은 나보다 한 수 위다.

52년생 가족들과 즐거운 영화를 관람하라.

64년생 사기를 당하니 아무도 믿지 말라.

76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이륜차 주의.

88년생 승진 또는 집 장만을 할 운이라.

00년생 급한 마음이 일을 그르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同氣一身格(동기일신격)으로 한 부모 밑에서 태어난 형제간은 모두 한 몸과 같은 격이라. 내 것, 네 것하고 다투는 것은 부질없는 것이요, 나의 동생이 조금 더 가진다 하여 크게 나빠지는 것이 아닌 바 좀더 관대해 지라. 그러면 존경을 받으리라.

29년생 그것은 괜한 기우이니 잊으라.

41년생 자녀로 인한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53년생 나의 몫을 찾아 먹는 때다.

65년생 진행 중이던 일이 쉽게 풀리는 운이라.

77년생 지금 당장 다른 곳으로 옮겨 두라.

89년생 다른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라.

01년생 상대방의 결점을 감싸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九死一生格(구사일생격)으로 버스가 수 십 길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으나 나 혼자만 멀쩡하게 살아 나온 격이라. 어려운 일에 처했다가 나만의 일은 해결되어 기사회생하게 되는 천운으로 쉽게 풀리리라.

30년생 수족 골절상을 주의하라.

42년생 상대방을 먼저 칭찬할 것이라.

54년생 성공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66년생 손님 접대를 융숭히 하면 뒷날 득이 있으리라.

78년생 내 뜻대로 되지 않으니 포기하라.

90년생 뜻하지 않던 돈이 생긴다.

02년생 애인으로부터 교신이 있을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和風暖陽格(화풍난양격)으로 겨우내 얼어붙었던 대지가 봄을 맞아 화창한 바람과 따스한 햇볕을 만나 해동이 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릴 듯 풀릴 듯 하던 일이 이제야 순조롭게 해결되는 때이니 정도를 지키면서 의연한 자세로 행동하라.

31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43년생 나의 건강을 조심해야 함이라.

55년생 가족, 친구간 불화가 해소된다.

67년생 내 살길을 먼저 궁리하라.

79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해지는 때라.

91년생 동업자끼리 의견일치로 수입이 증대되리라.

03년생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질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開東軍令格(개동군령격)으로 전쟁 중에 작전상 이른 새벽에 출동 명령을 내리는 격이라. 모든 것은 빈틈없이 준비되었으매 상대방에게 먼저 발각되지만 않는다면 승리는 틀림없음이니 부하 직원과 동료들을 격려하라. 반드시 승리는 내 것이라.

32년생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라.

44년생 자녀에게 도덕성을 가르치라.

56년생 될 수 있으면 멀리 떨어져서 바라보라.

68년생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님을 알라.

80년생 친구와 돈을 놓고 저울질하지 말라.

92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04년생 하나를 버리면 둘을 반드시 얻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要衝之地格(요충지지격)으로 전쟁이 나매 바로 나 자신이 사령관으로 있는 땅이 요충지로 판명이 나 나의 처신에 따라 나라의 운명이 좌우되는 격이라. 너무나 중요한 일을 나 자신이 처리하고 있을 때로서 조금 더 심사숙고하고 조금 더 연구하라.

33년생 무조건 소리 지른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45년생 고쳐서 쓸 수 있으면 고쳐서 쓰라.

57년생 아무 것도 부족함이 없으리라.

69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81년생 현재 있는 그대로 보이라.

93년생 내가 이길 수 있는 만큼만 취하라.

05년생 자신 만만한 것만 도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上告棄却格(상고기각격)으로 처음 구형했던 죄 값에 비하여 낮다고 검사가 상급 법원에 상고하니 판사가 이를 심의해 보고 형량이 적당하다고 기각하는 격이라. 약간은 나에게 유리하게 작용되고 있기는 하지만 이것이 곧 나의 편이라는 것은 아니라.

34년생 욕심이 과하면 화를 자초한다.

46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를 조심할 것이라.

58년생 우선 코앞의 일을 처리해 놓고 보라.

70년생 친구로 인한 낭패를 당한다.

82년생 지금이 적시다 놓치지 말고 꽉 잡으라.

94년생 형제의 일이 곧 내 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弄瓦之慶格(농와지경격)으로 아들만 줄줄이 낳은 집안에 백일 치성을 들이고 난 후 딸을 얻은 경사를 맞고는 온 동네가 떠나가도록 음주 가무를 즐기는 격이라. 지성이면 감천이라 하니 어찌 나에게만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겠는가 진심으로 기도하라.

35년생 내 일방적인 독선을 버리라.

47년생 한가지 주장만 꾸준히 하라.

59년생 나의 잘못이니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71년생 때를 놓치지 말고 꽉 잡으라.

83년생 가족의 의견일치로 화기애애함을 맛본다.

95년생 그 일은 될 일이 아니니 매달리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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