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경제와 규제 완화, 그리고 제도 혁신

  • 사람들
  • 뉴스

디지털 경제와 규제 완화, 그리고 제도 혁신

2025년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 (HUSS) 디지털 경제 성과 확산 활용 세미나
12월19일 오후 1시부터 12월20일 낮 12시까지 대전 인터시티호텔 6층 가온홀

  • 승인 2025-12-17 15:10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1765868619710
2025년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 디지털 경제 성과 확산 활용 세미나가 12월19일 오후 1시부터 12월20일 낮 12시까지 대전 인터시티호텔 6층 가온홀에서 열린다.

이날 오후 1시 남수중 국립공주대 인문사회과학대학장(국립공주대 HUSS 사업단 단장)이 개회사하고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국회의원(전 법무부장관)과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대선 유성구을 국회의원이 축사한다.

이어 임채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원장과 양오봉 전북대 총장(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류병래 충남대 교수(HUSS 대전세총충청협의회 회장, 디지털 컨소시엄 충남대학교 단장)가 격려사한다.

오후 1시30분 기조연설 시간에는 최기영 서울대 명예교수(전 과기부장관)가 ‘디지털 경제와 인공지능 정책의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성경륭 상지대 총장(전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이 ‘AI 기술과 인문사회적 상상력’에 대해 기조연설한다.

1765868623026 (1)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세션 1 발표와 토론 시간에는 맹수석 전 충남대 로스쿨 원장을 좌장으로 고재종 선문대 교수가 ‘디지털/AI 경제 및 플랫폼 규제 및 제도 개선’에 대해 발표하고, 김병준 한양대 교수가 토론한다. 이어 윤기석 (사)균형발전연구원 이사장이 ‘휴먼 디지털 경제의 전망과 과제:EU와 프랑스 사례를 중심으로’에 대해 발표하고, 김석주 선문대 교수가 토론한다.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세션 2에서는 김홍수 부산대 교수(전 청와대 교육문화비서관)를 좌장으로, 박장범 광운대 교수가 ‘교육 혁신과 디지털 경제의 공진화’에 대해 발표하고, 김소영 나사렛대 교수가 토론한다. 이어 전호겸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구독경제전략연구센터장이 ‘디지털 경제의 뉴노멀 구독 경제’에 대해 발표하고, 박태현 남서울대 교수가 토론한다.

종합토론 시간에는 윤황 전 충남연구원장을 좌장으로, 김홍수 부산대 교수, 맹수석 전 충남대 로스쿨 원장, 황태규 우석대 교수, 고영구 지역의전환연구소장(전 한국생산성본부 부회장), 원종윤 충남지역경영원장, 한성일 지역정책포럼 공동대표(중도일보 국장), 홍준형 충남도의회, 정소영 광운대 교수(광운대 HUSS 사업단장), 한정희 홍익대 교수(홍익대 HUSS 사업단장)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국립공주대학교, 전남대학교, 광운대학교, 부산대학교, 홍익대학교가 공동주관하고,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HUSS가 후원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선도지구 발표… 둔산 신청 구역들 '희비교차'
  2. 대전 위장전입해 아파트청약… 부정청약 분양권 몰수
  3. "연구관리 전문기관 통폐합 졸속 추진 중단" 촉구
  4. 유성선병원, 천성교회 성금 1천만원 취약계층 진료에 사용
  5. 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한부모·조손가족 등 무료검진 지원
  1. 입영 앞둔 청년, 병역검사로 백혈병 발견… 숨은 질환 찾아
  2. 대덕특구 입구에 복합과학체험랜드 이달 착공… 과학 정체성과 차별성 '관건'
  3. 대전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둔산 2곳·송촌 1곳 '낙점'
  4. 앵커 시행 한 달 앞… 지역혁신 전략 시험대
  5. 농산업 혁신 이끄는 '영농 히어로' 5팀 선정

헤드라인 뉴스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창설… 당정 공식 결정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창설… 당정 공식 결정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가 대전 자운대에 들어선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16일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유성구 자운대에 창설하기로 결정했다. 전날까지 유력하게 검토되던 자운대 설립안이 당정 협의를 거쳐 공식화된 것이다. 새로 출범하는 국군사관학교는 육·해·공군 사관생도를 통합 선발해 4년간 교육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생도들의 잠재력을 살릴 수 있는 자율적인 학사 운영을 도입하고, 각 군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군별 훈련과 전공교육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

한은, 기준금리 0.25%포인트 올린 2.75%로 인상
한은, 기준금리 0.25%포인트 올린 2.75%로 인상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6일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린 2.75%로 인상했다. 3년 6개월 만에 이뤄진 기준금리 인상이다. 이번 인상은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물가안정목표 2%를 넘어서고, 가계부채 증가세가 불어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방원기 기자

대덕특구 입구에 복합과학체험랜드 이달 착공… 과학 정체성과 차별성 `관건`
대덕특구 입구에 복합과학체험랜드 이달 착공… 과학 정체성과 차별성 '관건'

연간 100만 명이 찾은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 교육·놀이·공연을 아우르는 '복합과학체험랜드' 조성사업이 이달 착공한다. 시민이 과학 융합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예정으로 유사한 성격의 대전컨벤션센터(DCC),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마중물프라자와 차별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주목된다. 국립중앙과학관은 국비와 시비 590억 원을 들여 주차장 부지에 '복합과학체험랜드(가칭)'를 조성하는 공사를 이달부터 시작한다. 첨단 과학기술을 국민이 쉽고 흥미롭게 경험하는 체험 공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면서 지난해 102만 명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 ‘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 ‘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