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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다함께 돌봄센터 유성아이 1호점에서 지역장애인들 위해 재생휴지와 기부금 기탁

  • 승인 2025-12-31 15:50
  • 수정 2025-12-31 15:56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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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에 12월31일 유성구다함께돌봄센터 유성아이 1호점(센터장 조현수) 관계자들이 방문해 연말을 맞아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재생휴지와 기부금 46만1500원을 기부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순)에 12월31일 유성구다함께돌봄센터 유성아이 1호점(센터장 조현수) 관계자들이 방문해 연말을 맞아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재생휴지와 기부금 46만1500원을 기부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기부된 재생휴지는 2025년 한 해 동안 센터 아동들이 직접 모은 우유팩을 행정복지센터에 가져가 교환한 재생휴지로, 일상 속 자원순환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의미를 함께 담았다.



또 기부금은 지난 10월 24일 송림마을 3단지 내에서 열린 '나눔장터'를 통해 마련된 행사 후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조성한 것으로 마련됐다.

유성구다함께돌봄센터 유성아이 1호점 조현수 센터장과 하기초 3학년 나 희,박수민,권소리 학생이 이날 함께 복지관을 방문해 전달식을 갖고 내년에도 뜻깊은 활동을 하겠다고 인사를 나눴다.



이명순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기부해 주신 후원금은 복지관의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하겠다”며 “아름다운 나눔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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