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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은 지난 5일 대회의실에서 본부 및 소속 시설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새롭게 개정한 인권경영헌장 선포와 개인정보보호 선언식을 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오는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조대흥 인천사서원 원장은 "인천사서원은 올해로 개원 6년을 맞이했다. 어린아이 같았던 시간을 지나 이제 성장하고 변화해야 하는 때이다"라며 "공공성, 전문성, 투명성을 기준으로 삼아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미래를 어떻게 발전해나갈 것인지 깊은 고민과 실천을 이어가는 한 해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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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