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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상공회의소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조달 입찰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AI 활용 입찰 전략 마스터 클래스' 교육 참가자를 15일까지 모집한다. 사진은 대전상의 회관 전경. (사진=중도일보 DB) |
지역 기업 입찰·기획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실제 입찰 과정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AI 기반 입찰가격 시뮬레이션 ▲RFP 분석 및 이해관계자 매핑 ▲경쟁사 분석 및 승리 전략 ▲제안서 목차 및 시각화 기획 ▲PT 메시지 및 Q&A 시뮬레이션 ▲사후 피드백 및 제안 자산화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며, 대전상의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는 노트북과 입찰공고문, RFP 샘플, 생성형 AI 계정 등을 준비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대전상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접수 마감은 15일이다. 교육비는 회원사 5만5000원, 비회원사 11만원(교재비 포함)이며, 회비를 완납한 기업에 한해 회원사 할인이 적용된다.
대전상의 관계자는 "AI를 활용한 입찰은 향후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요소가 될 전망"이라며 "이번 교육이 지역기업의 수주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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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