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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농촌진흥분야 시범사업은 농업 현장에 필요한 신기술 보급과 농촌자원 활용 확대, 도시농업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기술보급, 농촌자원, 도시농업 3개 분야로 구성되며, 총 사업비 9억 원 규모로 총 17개 사업, 28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시범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단체) 및 관련 기관은 사업신청서, 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농업기술센터 담당 부서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시범사업의 투명한 추진을 위해 부정수급 예방교육 이수를 사업 선정 심의 요건으로 한다. 이에 따라 사업 신청자는 해당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하며, 교육은 1월 13일 오후 2시에 개최되는 2026년 시범사업 사업설명회에서 실시된다.
자세한 사업 내용은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2026년 농촌진흥분야 시범사업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 결과는 사업별 현지 실태조사와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3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이희중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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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