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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노후어선의 기관, 장비 지원 및 연근해 어선의 전기·구명·소방·통신 등 필수 설비 지원을 통해 해양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에는 총 2억 26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기관(엔진) ▲구명조끼 ▲레이더 ▲어군탐지기 ▲무전기 등 어업활동에 필수적인 안전·조업 장비가 지원된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해상 기상이 급변하고 어선사고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어업인의 안전의식 강화와 함께 노후화된 선박 안전장비의 교체 및 보급이 필요한 상황이다.
옹진군 관계자는 "해당 사업을 통해 어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조업 환경을 보다 안전하게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상 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옹진군청 수산과를 통해 신청 절차와 지원 조건에 대해 안내도 받을 수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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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