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2026년 광주하남 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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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26년 광주하남 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 개최

  • 승인 2026-01-08 14:24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사진)광주하남상공회의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광주하남상공회의소, 2026년 신년 인사회 개최
하남과 광주 지역 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경제 활성화와 화합을 다지는 '2026년 신년 인사회'가 7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하남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자리에 이현재 하남시장,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이성하 광주하남상공회의소 회장, 정병용 하남시의회 부의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성하 광주·하남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하남시는 한강의 물길을 따라 사람과 산업이 함께 성장해 온 도시이자 수도권의 핵심 성장 거점"이며 "상공회의소는 기업과 시민, 지역 사회를 잇는 가교로서 하남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현재 시장은 "2025년은 글로벌 경기 둔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2개 우량기업 유치, 4개 기업 투자유치 보조금 지원 및 법인세 세수 회복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둬 '기업 FIRST 하남'의 기틀을 견고히 다진 해 이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2026년은 대도약을 완성하는 해로, 5성급 호텔 유치, K-스타월드, 캠프콜번 개발사업 등 대규모 프로젝트의 행정적 기반을 구축하여 자족도시로 나아갈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다짐했다. 하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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