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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하남상공회의소, 2026년 신년 인사회 개최 |
이날 행사는 광주·하남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자리에 이현재 하남시장,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이성하 광주하남상공회의소 회장, 정병용 하남시의회 부의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성하 광주·하남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하남시는 한강의 물길을 따라 사람과 산업이 함께 성장해 온 도시이자 수도권의 핵심 성장 거점"이며 "상공회의소는 기업과 시민, 지역 사회를 잇는 가교로서 하남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현재 시장은 "2025년은 글로벌 경기 둔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2개 우량기업 유치, 4개 기업 투자유치 보조금 지원 및 법인세 세수 회복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둬 '기업 FIRST 하남'의 기틀을 견고히 다진 해 이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2026년은 대도약을 완성하는 해로, 5성급 호텔 유치, K-스타월드, 캠프콜번 개발사업 등 대규모 프로젝트의 행정적 기반을 구축하여 자족도시로 나아갈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다짐했다. 하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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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