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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탄벌동 '제6기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출범 |
이번 정기회의는 앞으로 2년간 협의체를 이끌 민간위원장, 부위원장, 사무국장 등 임원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준비를 마쳤다.
이날 협의체는 신규사업 2건을 포함 총 13개 특화사업 추진 계획을 심의·의결하고, 전년 대비 예산을 확대 편성해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신규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의 학업 시작을 지원하는 '든든한 새출발, 신학기 행복물품 지원'과 공적 지원 사각지대 대상자의 비급여 의료비를 지원하는 '희망플러스 건강지원' 사업이 포함됐다.
또한 대상자를 확대한 '찬드리미(반찬지원)' 사업과 민간 자원을 연계한 '정이 있는 식당 밥상', '화목한 피자 나눔' 등 지역 밀착형 특화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박진하 탄벌동 지보체 공공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가 25명의 위원들과 함께 새롭게 출발하게 됐다"라며 "탄벌동 복지 안전망 구축 특화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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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