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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 성남시 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 양경석 (우측) 주식회사 헬로그레이스 캠지기 모현 야영장 대표 최원석 |
이번 협약은 청소년·청년들이 숲을 보존하는 캠핑 문화를 지향하며, 자연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 아웃도어 윤리 교육(리브노트레이스, LNT 교육)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재단은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연 속 야영장을 활용한 체험형 환경교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청년들이 캠핑과 체험 활동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고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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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