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위원장으로 박명화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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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위원장으로 박명화 위원

주민단체 기부 잇따라·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 출발…"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

  • 승인 2026-01-27 08:04
  • 이정학 기자이정학 기자
보도 4) 어상천면 주민자치위원회 후원금 기탁
어상천면 주민자치위원회 100만원의 후원금 기탁 했다.
단양군 어상천면이 주민과 민간단체의 나눔을 바탕으로 지역 복지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연이은 후원과 함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새 출발이 더해지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이 실리고 있다.



어상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2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후원금 100만 원을 어상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김찬수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 나눴다.



보도 4) 어상천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쌀 기탁
어상천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쌀 200㎏기탁 했다.
앞서 지난 21일에는 어상천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쌀 200kg(72만 원 상당)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기탁된 쌀은 겨울철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면내 저소득층 가구에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어상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어상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협의체 운영 방향과 향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위원 15명이 참석해 민간위원장 선출을 비롯해 2025년 현금·현물 기부 현황, 특화사업 추진 결과, 2026년 특화사업 활동 계획 등을 공유했다.



보도 4) 어상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어상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에서 민간위원장으로 박명화 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 했다.
회의 결과, 향후 2년간 협의체를 이끌 민간위원장으로 박명화 위원이 선출됐다. 박명화 신임 민간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숙미 어상천면장은 "주민단체와 민간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복지의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민간이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 한 사람도 놓치지 않는 촘촘한 복지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어상천면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단양=이정학 기자 hak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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