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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 읍·면 현장에서 군민 목소리 직접 듣다<제공=고성군> |
고성군은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생활 현안을 듣는 소통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방식은 달랐다.
일방 전달이 아닌 대화 중심이다.
군민들은 일상 불편부터 지역 관심 사안까지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했다.
군은 현장에서 답변 가능한 사안은 즉시 설명했다.
추가 검토가 필요한 안건은 절차와 향후 진행 과정을 안내했다.
제시된 의견은 읍면별로 정리해 관련 부서에 전달한다.
행정 검토를 거쳐 실생활 개선 정책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군민 시선에서 지역 현재를 짚는 자리였다"며 "현장 목소리를 행정에 담아가겠다"고 말했다.
고성=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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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