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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대 RISE사업단 충주시 특화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제3차 협의체 개최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
이번 협의체는 한국교통대 RISE사업단이 RISE사업 1차년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분석과 성찰을 바탕으로 2차년도 추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에는 모빌리티, 승강기, 정밀의료, 첨단소재 등 충주시 특화산업 분야와 관련된 산·학·연·관 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해 1차년도 사업 성과를 중심으로 교육과정 운영 실적, 산학협력 프로그램 성과, 비교과 활동 결과 등을 공유했다.
또 사업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한계점과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특히 산업체 수요 반영의 중요성과 현장 맞춤형 교육의 실효성 제고 방안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으며, 2차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관련해 ▲충주시 특화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고도화 ▲지·산·학·연 연계 프로그램 확대 ▲신산업 및 신사업 발굴을 통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 필요성 등에 공감대가 형성됐다.
협의체 참여 기관들은 RISE사업의 안정적 정착과 성과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건철 한국교통대 RISE사업단장은 "이번 제3차 협의체는 1차년도 사업을 되돌아보고 2차년도 사업 추진의 방향성과 실천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였다"며 "충주시 특화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인재양성과 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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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