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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제공=진주시> |
전국 102개 단체가 공모에 참여했다.
최종 선정은 41개 단체다.
극단현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확보한 국비는 4억3500만 원이다.
사업은 지역 예술단체를 육성하고 공연예술 격차를 줄이기 위한 정책이다.
극단현장은 올해 두 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실경 역사 뮤지컬 '의기 논개'다.
4~5월 진주성 의암 일원에서 약 10회 공연한다.
마당극 '수무바다 흰고무래'도 무대에 오른다.
7월 사천시문화예술회관과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각각 공연할 예정이다.
진주시는 창작 지원과 협력 체계 강화를 통해 지역 공연예술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고 설명했다.
조규일 시장은 "2년 연속 선정은 지역 공연예술 경쟁력을 입증한 성과"라며 "예술단체가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진주=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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