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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희 이천시장, 한국노총 이천여주지역지부 방문 |
이번 방문은 한국노총 이천여주지역지부가 위탁 운영 중인 이천시 노동자복지관을 직접 둘러보고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점검하며 시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천시 노동자복지관은 ▲컴퓨터활용능력, 엑셀, 챗 GPT 활용 등 직무능력 향상 실무교육 운영 ▲근로계약 및 임금 관련 상담 지원과 노무 상담 연계 체계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현장 고충 해결 ▲맞벌이 가정 지원을 위한 시립 복지어린이집을 운영해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임원진들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노사 관계를 넘어 노정 관계 또한 새롭게 변화하고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경희 시장은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은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노동자가 존중받는 도시, 일하기 좋은 이천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천=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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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