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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의료원 응급실 전경 |
최근 명절·공휴일 기간 의료 공백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천안의료원은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 응급환자가 언제든지 진료 받을 수 있도록 상시 진료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 천안의료원 응급실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6인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중증도 분류에 따른 신속한 환자 평가와 처치를 통해 응급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119 구급대 이송 환자에 대한 수용 및 초기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지역 응급의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대식 병원장은 "응급의료는 선택이 아니라 책임의 영역"이라며 "천안의료원은 설 연휴를 포함한 모든 공휴일에도 응급환자가 제때 치료받을 수 있도록 365일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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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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