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 부시장,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재난취약지역 현장 점검 실시 |
이번 점검은 기습적인 기상 변화에 따른 자연재난 발생 가능성에 대비 재난 취약 시설의 가동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시의 재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 부시장은 시민안전과 및 산북면 관계자들과 함께 2022년 8월 산사태 피해가 발생했던 산북면 주어리 솔빛마을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시민안전과와 함께 사전 현장점검을 진행하며, 자연재난 발생 전·후의 예방 및 복구에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신속한 대응을 지시했다.
부시장은 "자연재난은 예측이 어렵기에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만이 피해를 최소화하는 길"이라며, "시민안전과를 필두로 각 부서와 읍면동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단 한 명의 시민도 위험 상황에 방치되지 않도록 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고, "모든 공직자는 부서 간 장벽을 허물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자연재난(호우·태풍·대설 등) 특보 발령 시 즉각적인 비상 근무 체제로 전환하며, 24시간 빈틈없는 상황관리체계를 가동하는 등 기상 상황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인국 기자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9d/충남대의대강의실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