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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 캠퍼스 전경 |
특히 학령인구 감소와 대학 간 경쟁 심화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서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며, 대학의 교육 경쟁력과 신뢰도를 동시에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을지대학교는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서 '인간사랑·생명존중'의 교육 이념 아래 현장 중심 교육과 윤리 기반 전문인 양성을 핵심 가치로 실천해 안정적인 충원을 유지한 것으로 분석된다.
홍성희 을지대학교 총장은 "5년 연속 신입생 100% 충원은 단순한 수치를 넘어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지는 보건의료 인재 양성의 중심 대학으로서 신뢰를 받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보건의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혁신과 교육 환경 고도화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을지대의료원 창립 7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 이고, 내년 을지대학교 개교 60주년을 맞아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글로벌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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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