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당진소방서는 6일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현안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당진소방서 제공) |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3월 6일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현안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봄철을 맞아 산불 등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적 특성을 고려해 현장 대응체계 강화와 취약시설 안전점검 확대 등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보고회에는 부서별 팀장이 참석해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결과, 봄철 소방안전대책 추진계획, 봄철 산불 예방·대응대책, 지역 내 주요 위험대상 관리 현황 등을 차례로 보고하고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과제에 대해서는 추진 방향과 보완사항을 공유했다.
당진소방서는 매월 업무보고회를 통해 시민안전 확보를 위한 예방·대응 정책을 보다 정교하게 점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위험요인 분석과 현장 중심 대응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봄철은 화재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현장의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는 대응체계가 필요하다"며 "정기적인 업무보고회를 통해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선제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승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