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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는 12일 당진시지부와 함께 영농폐기물 수거사업을 진행했다.(당진시지부 제공) |
(사)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회장 표용자)는 3월12일 '영농後 환경愛' 영농폐기물 수거사업을 실시하며 농촌환경 보호 활동에 앞장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와 함께 추진했으며 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 회원들과 지역 내 농협 여성복지담당자들이 참여해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비닐·폐자재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농촌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농촌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수거와 처리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은 지역 농업인의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확산시키는데 의미를 두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어갔다.
표용자 회장은 "영농활동 후 발생하는 폐기물을 올바르게 수거하고 처리하는 것은 깨끗한 농촌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농협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는 지역사회 봉사와 농촌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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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군 기자






